20140306_124406[1].jpg


3월 6일 점심에 보건대 양들과 피자파티 점심모임 겸 동아리 홍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2시 타임 9명에 1시 타임 3명 총 12명 참석했습니다.

작년에는 박정선 목자님이 데려온 간호학과 양들 위주였던 반면 올해는 전 동역자가 캠퍼스 피싱을 통해 관계성을 맺은 양들이었으며 과도 사회복지, 물리치료, 방사선, 병원전산 등등 여러 학과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3부 서승일, 추득조, 이영숙 목자님들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함모세, 프레어 목자님의 넘치도록 푸짐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데려오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관계성 맺은 모든 양들이 일대일로 연결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희 파트가 분위기에 들뜨지 않고 전 동역자가 양들과 말씀관계성을 맺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건대 UBF 기도제목

- 꾸준한 전도를 통해 양들을 보내주시고 이들이 말씀공부와 예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 캠퍼스 사역 실제적으로 섬기는 서승일, 김기드온, 추득조 깨어 섬길 수 있도록 (특별히 서승일 목자가 물치과 과대직분과 ubf회장 직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김기드온 목자 전공 잘 감당하며 양들을 깨어 섬기도록, 추득조 국가고시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 각 과마다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주시도록 (특별히 사회복지과, 피부미용과, 병원전산관리과, 임상병리과 등등에 한명의 믿음의 사람들 세워주시도록)

- 함모세 목자님 하나님의 때에 교수목자로 세워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