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짐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자칭 꽃미남,  얼짱 등이 점차 등장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변화의 주역은 03학번들.. 오호..대단하군요...
저 양 때만 해두 겸손이 미덕이었는뎅..ㅋㅋ
물론 그렇다구 해서 양들이 교만하다는 것은 아니에요.^^;;
세대차이 난다는 거지..잉.................TT
비넘파의 김 모 형제로부터 시작하여 양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져나가는 이 열풍!!
기대가 되는군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라...
저두 이제 04학번 양들 대하려면 다소 완고해진 맘을 녹여서 CBF 친구들 대하는 노하우(?)를 10% 활용하여 도전할랍니다.
그나..04학번에도 얼짱이 생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