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글수 479
기분이 많이 다운되었어요.
나두 쓰임받고 싶을 때가 많단 말예용...
근데 그렇지 못하는 때가 많아서 속상하곤 합니다.
이것도 훈련인가요?
들을 귀 있는 자만 답하소서..^^
나두 쓰임받고 싶을 때가 많단 말예용...
근데 그렇지 못하는 때가 많아서 속상하곤 합니다.
이것도 훈련인가요?
들을 귀 있는 자만 답하소서..^^
2008.03.19 18:50:10 (*.241.210.96)
아따! 다운도 잘되네 자꾸 따운되면 포맷혀야 하는디 ㅋㅋㅋㅋ 감사를 드림으로 자꾸 업그래이드하는 보현목자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네^^
2008.03.19 18:50:10 (*.71.153.189)
음...보현목자님이 이해할 수 있는 말을 하는 사람만이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인가...먼저 보현 목자님이 들을 수 있도록 귀를 열어보는 것은 어떤지...^^;
2008.03.19 18:50:10 (*.131.134.200)
보현목자님이 먼저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준비하면 되잖아요^^ (물론 나도 그렇게 못하지만..)속상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나가서 간구하는게 어떨까요..
2008.03.19 18:50:10 (*.241.210.96)
전, 그런 훈련 거의 4년간이나 받았어요.. 정말.. 그 4년 동안 엄청나게 괴로워하고.. 그걸로 인해 기도도 정말 많이 했죠.. 나도 쓰임받고 싶은데.. 몰라주는 목자님들.. 나에겐 그런 은사가 없다고 생각하고 아에 맡겨주지도 않았죠.. 그러나... 때가 되면.. 정말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고자 하신다면.. 어떤 방법으로든지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신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조용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기도로 준비하는 것.. 맡은 바 직분을 충성되이 감당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보기엔 하나님께선 그것보다는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훈련받는 그런 자세를 더 기뻐하시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