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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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고 힘들게 느껴지는 것들과의 싸움은 정말 힘듭니다.
그래도 싸우고 나면 아무것도 아님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감당치 못할 일은 결코 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셔도 피할 길을 주신다 하셨으니 날마다 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아가 뿐입니다.
오직 믿고 의지하는 것만이 승리의 지름길입니다.
내면의 두려움과 유혹을 이기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날마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어린 저를 독수리처럼 힘껏 날개치며 푸른 창공을 멋지게 날게 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