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파트 동역자님들 모두 안녕하셨죠?

왠지 올만에 동역자님들에게 안부 묻는 것 같네여..^^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를 잘 잊어 버리는데..요즘 다시 깨닫고 있슴다...

하루 하루 아프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휴...

엘모 목자가 기도제목에 포함되어 있어서 솔직히 좀 당황스러운데...

비천한 죄인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자 하시는 동역자님들 모두 고맙슴다...

영적인 위로를 받으니 힘이 더 나는 것 같네여..^^

솔직히 말해서...하나님께서 왜 자꾸 저를 힘들게 하시는 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답답하더라구요...

그런데  힘든 상황 가운데서 원망이 나오기도 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감사제목이  생각났슴다 ..^^이렇게 될 수 있게끔 해 주신 분은 동역자님들이나 제가 믿고 있는 God 이겠져.^^하나님 참으로 위대한 분이심다..^^

우선은..지금 누구보다도 힘들 분은..바로 울 미리 여사님 일 것 같네여...지켜보는 것도 힘든데 그 고통을 이겨내야 하는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런 것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랬는데...미리 여사님이 잘 이겨내고 있으셔서 다행인 것 같아요..

이제 이번에만 좀 아프고...그 후로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정말로...휴....

제가 사는 가운데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낙심치 않고  하나님을 좀 더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슴다.^^

울 동역자님들은 모두 건강하시구요!!

항상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슴다..

그리고...이번 기말 고사 보시는 학생회 동역자님들 모두...전공 승리 하기를!!^^

팅 목자는 담에 또 글 올릴께여!!^^

그러면..열분..모두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