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를 마치고 기도하시는 목자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뒤로 한채........

일층으로 내려왔습니다. 미션룸에서 드보라 사모님의 기도소리가 들리더군요

조금 있으니까 사모님 어재 절인 배추를 들추십니다. 올 김장 김치는 정말

'따봉'일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확신가운데 센타 출입문을 열었습니다...

와 눈이 내렸습니다....... 그리 사납지 않는 바람에 눈이 제게로 날려들었습니다.

와 동생한테 눈내린다고 양들에게 눈내린다고 문자 날렸습니다. 와 눈날린다.

새벽에 주님을 만나고 첫 눈을 맞으니 우와~ 너무나 좋습니다........

눈 날리고 여전히 깜깜한 아침에 흩 날리는 눈에 글한 번 날려봅니디.

학생회 목자님들 기말고사 승리하세요!!!

날씨는 춥지만, 늘 주님의 사랑으로 훈훈한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