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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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이 갑니다..훠이 훠이..
정말 뉴스를 볼 때마다 지겹도록 힘들어진 세상만 비추었던 참 슬픔이 많았던 2003년..
제가 81년에 태어나서 머리 속에 각인이 되었던 해가 몇 해가 있습니다.
좋은 것으로는 88년, 98년, 2000년, 2002년이 있구
안 좋은 것으로는 86년, 94년, 2001년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올해는 과연 어떻게 기억이 될런지...그건 시간이 판단할 문제겠죠.
지난해에 비해 나의 모습은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성장했는가..돌이켜 볼 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나이 이야기만 나오면 히스테리 증세를 보이는 분들도 계시겠죠..ㅋㅋ
돈 워리..저두 그 반축에 곧 있으면 끼어듭니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이제 머라 말하겠수..TT
동역자 여려분 모두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 내년에는 우리 사랑이 꽃피는 파트에 풍성한 사랑의 열매가 풍성할 수 있길 같이 기도합시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