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글수 479
여기저기서 03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04년 새해가 온다고 요란시끌벅적합니다.
성탄절에도 뜻모르게 화려함만 온 세상에 남쳐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성탄예배는 근무라 못드렸지만 저와 같이 연약한 자들의 구원이 되시려 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나홀로 묵상하여 지냈습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여러 목자님들의 카드가 자주 오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자님들의 격려의 글 한 줄 한 줄을 읽어나갈때 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곤 합니다.
더 말씀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목자로 살아야지...조금이라도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사람이 되도록 책 한 줄이라도 더 읽어야지...하는 다짐들을요.
이런 다짐들이 오래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저를 잠시라도 깨어있게 도와주는 죽비처럼 저를 후려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틈내어 기도해 주시는 목자님들의 사랑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진이나 편지글 속에서 은혜롭고 좋아보이는 목자님들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들이 새해에도 계속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04학번 양들도 많이 온다는데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생명보다 귀히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 섬기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돕는 축복도 많이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지금껏 믿음 중심을 지키고 자라온 03학번 양님들, 목동, 목자님들 모두 믿음의 선한 싸움 싸울때 승리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도착한 주일예배 말씀 보니까 히브리서 12장 말씀이더라구요.
제가 양때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그냥 되는대로 살다 죽을 것인가 고민할때 2절 말씀에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1:1목자님 따라 장막 들어와서 훈련받고 목자라는 이름으로 이 시간까지 오게 된 기억들이 났습니다. 언제나 이 말씀이 제가 가야할 방향이 되곤 했습니다. 물론 부끄러운 일도 많았는데...그래도 저를 지켜주고 갈길을 제시해준 말씀이라 다시금 메세지 읽고 말씀 묵상하고 붙들게 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예수님을 바라보며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정훈 목자가 되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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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심정으로 주저리 주저리 몇글자 적어봅니다.
그럼....
성탄절에도 뜻모르게 화려함만 온 세상에 남쳐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성탄예배는 근무라 못드렸지만 저와 같이 연약한 자들의 구원이 되시려 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나홀로 묵상하여 지냈습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여러 목자님들의 카드가 자주 오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자님들의 격려의 글 한 줄 한 줄을 읽어나갈때 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곤 합니다.
더 말씀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목자로 살아야지...조금이라도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사람이 되도록 책 한 줄이라도 더 읽어야지...하는 다짐들을요.
이런 다짐들이 오래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저를 잠시라도 깨어있게 도와주는 죽비처럼 저를 후려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틈내어 기도해 주시는 목자님들의 사랑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진이나 편지글 속에서 은혜롭고 좋아보이는 목자님들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들이 새해에도 계속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04학번 양들도 많이 온다는데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생명보다 귀히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 섬기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돕는 축복도 많이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지금껏 믿음 중심을 지키고 자라온 03학번 양님들, 목동, 목자님들 모두 믿음의 선한 싸움 싸울때 승리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도착한 주일예배 말씀 보니까 히브리서 12장 말씀이더라구요.
제가 양때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그냥 되는대로 살다 죽을 것인가 고민할때 2절 말씀에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1:1목자님 따라 장막 들어와서 훈련받고 목자라는 이름으로 이 시간까지 오게 된 기억들이 났습니다. 언제나 이 말씀이 제가 가야할 방향이 되곤 했습니다. 물론 부끄러운 일도 많았는데...그래도 저를 지켜주고 갈길을 제시해준 말씀이라 다시금 메세지 읽고 말씀 묵상하고 붙들게 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예수님을 바라보며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정훈 목자가 되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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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심정으로 주저리 주저리 몇글자 적어봅니다.
그럼....
2008.03.19 18:50:11 (*.237.50.26)
정훈..방가워~!!군대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군생활하는 정훈목자를 비롯한 군대 목자님들 통해 은혜를 많이 받고있다네..^^*정훈이도 다가오는 2004년에는 성령 충만함 입기를 기도할께~
2008.03.19 18:50:11 (*.149.138.82)
오랫만이네욥~^^ 은혜로운 한 마디를 나누어 주시니 감사가 됩니다. Happy New Year!! 군대 목자님들 소식이 궁금하네요. 대영 목자님두 잘 계시는지 궁금하네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