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해가 가고 새해가 오네요..
2006년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큽니다. 주님 주신 은혜를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두기가 아쉽죠? ㅋㅋ
그래서 올 연말은 요절 심포지엄을 쓰면서 2006년을 정리하고 다가오는 2007년 방향을 새롭게 잡았으면 합니다.
2006년에 잡은 요절을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한해 안 어떻게 인도하셨는가?   감사한점이나 부족했던 점은 무엇인가?를 적어보고 새해요절과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살아야 할것이가를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심포지엄은 다음주 수요일 파트모임 시간에 서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