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아기자기해서 올려봅니다.

제 감정은 제 자신도 어찌할 수 없을 때가 많지만...
하나님께서 제가 느끼는 모든 것을 아시고...
평안을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평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