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5일 저녁에 새역사창조파트 학생회 모임을 처음으로 가졌습니다.
저도 거의 4년만에 부활하는 학생회모임에 대한 부푼 희망을 안고 참석했습니다.^^
형제들이 6명 정도 온 것에 비해 자매 목자님들은 정은 목자님 혼자 와서 정은 목자님이 무척 외로워하더군요. 다음에는 자매 목자님들이 형제님들보다 더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회모임의 요지
- 학생회가 주인이 되어 섬기는 모임
- 책임감을 가지고 섬기는 모임
- 양들이 와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학생회

제시된 주요 의견
- 학생회 모임시에 양식을 나누며 서로의 기도제목을 알았으면 좋겠다.(정은s)
- 단합대회를 한 번 하자.(박진s)
- 참여하는 학생회 모임이 되어야 한다(공통적인 의견)

이를 위해서 각 부 부장을 선출하고 그에 걸맞는 부원들도 배정했습니다.

준비위원장 - 전베드로, 천열정
오락부 - 박진, 선은진, 정용현
총무 - 이호선
듀오부 - 김봉현, 박정은
찬양부 - 김보현, 이한나
기타 - 율동부

일단 학생회 단합을 위해 다음주 중에 볼링을 치러 가고자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새역사 학생회가 앞으로 학생회의 장점인 역동성과 스피릿을 잘 살려서 새역사창조 파트 부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우리파트의 장점으로 인식되었던 깊은 영성에 이제 학생회의 참신하고 역동적인 모습이 부가된다면 앞으로 60명은 경한 일이요, 80명을 넘어서 100명대 역사를 이루는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ㅋㅋ
새역사창조 동역자 여러분 모두들 잘 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