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글수 479
2007 다시 쓰는 부흥의 역사 "일어나 빛을 발하라"
(먼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 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ㅡ.ㅡ;이 글을 올립니다...ㅋ)
새로운 얼굴, 이승진 형제님의 참석과 함께 07년 3번째 새 역사 창조 파트 말씀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승진 형제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장 2시간여에 이르는 모임에 참석하고 환한 모습으로 변한 승진 형제님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선한 일을 시작하셨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모임이 끝날 즈음에 아르바이트를 마친 박슬기 자매님(전대 수학통계학과 면접봄-합격위해 기도합시다~~)이 참석하였습니다.
모임은 박정은 목자님의 자연스러우면서 우아한~~찬양인도로 말씀 축제는 시작되었습니다.(식사 섬김까지 준비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찬양인도까지 해 주신 정은 목자님께 격려해 주시고 더 많은 기도와 맛난 것들로 섬겨 주시길~~^^)
문정현 자매님이 사회를 봤는데 하기 전에는 긴장하는 척(?)하더니 센스있고 은혜받은 대로 멘트를 하여 능숙하게 사회를 감당했습니다.
소감은 문정현 자매님과 유용사, 김미연 목자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문정현 자매님이 소감을 통해 고백한 기도제목과 결단들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신실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목자님들이 더욱 힘써 중보기도하시면 좋겠습니다.
과기원 기숙사에 들어간 용사 목자님의 소감과 오랜만에 소감을 발표해 주신 미연 목자님의 소감도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히 미연 목자님 소감 마지막의 한마디 "하나님의 훈련이 나를 값진 자로 변화시킨다."라는 말이 아직도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새 역사 창조 동역자님들이 올해 하나님의 훈련을 열심히 감당하여 하나님의 사람들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페셜 코스로 UBF최고의 듀오를 선보여준 신예 연기자 박진, 천열정 목자님, 정용현 형제님을 통해 기쁨과 웃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열정 목자님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감동을 받은 UBF 연극 전문 연출자 조여호수아 목자님은 올해 여름 수양회 연극의 주연으로 열정 목자님을 내정했다고 합니다 ㅋ
박요셉 목자님께서 다니엘 1장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요지는 "죽음과 핍박을 각오한 분명한 결단!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절대적 순종!" 이었습니다.
우리가 다니엘을 배워 구체적으로 믿음을 결단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중 올해는 요셉이라는 이름값을 하겠다는 박요셉 목자님의 결단에 박드보라 사모님이 우렁찬 목소리로 "아멘~~~"으로 화답하여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었습니다.
모임을 정리하자면 모임의 환경 예비부터 마지막 정리까지 학생회 동역자님들이 모든 것을 감당하여 더욱 은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f/t목자님들이 어떻게 하라고 방향 준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특송과 듀오와 찬양인도 등 모든 것을 자립적으로 준비한 것은 올해 학생회 목자님들의 각오가 분명하게 섰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올해 학생회를 통해 양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와 예수님의 제자로 서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학생회 목자님들이 제자양성과 전공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엄청나게 긴 후기였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목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먼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 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ㅡ.ㅡ;이 글을 올립니다...ㅋ)
새로운 얼굴, 이승진 형제님의 참석과 함께 07년 3번째 새 역사 창조 파트 말씀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승진 형제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장 2시간여에 이르는 모임에 참석하고 환한 모습으로 변한 승진 형제님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선한 일을 시작하셨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모임이 끝날 즈음에 아르바이트를 마친 박슬기 자매님(전대 수학통계학과 면접봄-합격위해 기도합시다~~)이 참석하였습니다.
모임은 박정은 목자님의 자연스러우면서 우아한~~찬양인도로 말씀 축제는 시작되었습니다.(식사 섬김까지 준비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찬양인도까지 해 주신 정은 목자님께 격려해 주시고 더 많은 기도와 맛난 것들로 섬겨 주시길~~^^)
문정현 자매님이 사회를 봤는데 하기 전에는 긴장하는 척(?)하더니 센스있고 은혜받은 대로 멘트를 하여 능숙하게 사회를 감당했습니다.
소감은 문정현 자매님과 유용사, 김미연 목자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문정현 자매님이 소감을 통해 고백한 기도제목과 결단들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신실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목자님들이 더욱 힘써 중보기도하시면 좋겠습니다.
과기원 기숙사에 들어간 용사 목자님의 소감과 오랜만에 소감을 발표해 주신 미연 목자님의 소감도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히 미연 목자님 소감 마지막의 한마디 "하나님의 훈련이 나를 값진 자로 변화시킨다."라는 말이 아직도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새 역사 창조 동역자님들이 올해 하나님의 훈련을 열심히 감당하여 하나님의 사람들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페셜 코스로 UBF최고의 듀오를 선보여준 신예 연기자 박진, 천열정 목자님, 정용현 형제님을 통해 기쁨과 웃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열정 목자님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감동을 받은 UBF 연극 전문 연출자 조여호수아 목자님은 올해 여름 수양회 연극의 주연으로 열정 목자님을 내정했다고 합니다 ㅋ
박요셉 목자님께서 다니엘 1장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요지는 "죽음과 핍박을 각오한 분명한 결단!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절대적 순종!" 이었습니다.
우리가 다니엘을 배워 구체적으로 믿음을 결단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중 올해는 요셉이라는 이름값을 하겠다는 박요셉 목자님의 결단에 박드보라 사모님이 우렁찬 목소리로 "아멘~~~"으로 화답하여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었습니다.
모임을 정리하자면 모임의 환경 예비부터 마지막 정리까지 학생회 동역자님들이 모든 것을 감당하여 더욱 은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f/t목자님들이 어떻게 하라고 방향 준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특송과 듀오와 찬양인도 등 모든 것을 자립적으로 준비한 것은 올해 학생회 목자님들의 각오가 분명하게 섰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올해 학생회를 통해 양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와 예수님의 제자로 서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학생회 목자님들이 제자양성과 전공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엄청나게 긴 후기였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목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