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습관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었다.

낮에도 졸리고 온 몸이 불편한 느낌...

이러다 기도도 생활도 둘 다 망치는것이 아닌지...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특새제가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이제야 체질이 변해가는 듯 합니다. 이제 몸이 가쁜하고 하루 중 피곤하지도 않고 오히려 약간 노곤한 듯 한게 더 좋습니다.

생활이 더 활기차고 무슨 일이든 긍정적 적극적인 자세로 바뀌고...

오늘은 눈이 하얗게 내린 길 위로 올 때 그 신선한 기분이란 ....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새벽기도 용사 70명을 세워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