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글수 479
글이 두서가 없이 너무 깁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같이 못가신 분들을 위해서 올려봅니다.
센터로 가는 발걸음은 비록 절뚝거렸지만(일요일 축구시합때 다쳐서) 즐거웠습니다.
센터에 도착하여 10시 소강당에서 모였습니다. 4명의 양님들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UBF타임이 왠말인지...30분 이상이 지나서야 모두 모여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들 각자 사정이 있으셨겠지만 정말 시간약속은 잘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단합대회~패밀리랜드편~의 참가자는
*형제는 조여호수아목자님,김정훈목자님,전베드로목자님,김봉현목자님,박진목자님,천열정목자님,
장동환형제님, 정용현 형제 -> 총8명
*자매는 김승리목자님,강민주목자님,박정은목자님,이한나목자님,이호선목동님 ->총 5명
*양님은 이승진형제님(조대 경영 07),승진형제의 친구 조항원형제님(전대 화공과 07)
장수윤자매님(전대 영어교육 07),양희진자매님(전대 간호학과 07)
-> 총 4명
*합계: 총 17명이었습니다.
모두 소강당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톨킹어바웃 타임을 가진후 민주목자님의 승용차와 센터 봉고차에 나눠 타고갔습니다. 몇 분 안걸리더군요.
저희는 도착해서 20명 단체할인을 위해서...눈에 불을 켜고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저와 정훈목자님이 한 무리의 가족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가서 같이 할인받자고 설득했습니다. 하지만...제 소중한 벙어리 장갑(생일 선물 받은 장갑)을 주면 그러겠다는 어린친구의 말에...벙어리 장갑을 가슴에 꼬옥 감추며...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목자님과 전베드로목자님이 그 사람들에게 가더니...몇 분이 안되어...설득을 해서는 단체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더 좋았던 일은 하나님께서 단체할인도 받을 수 있게 해주셨고, 또 눈썰매만 타면 심심하니까 다른 것도 타고 놀라고 운좋게도 2월까지는 자유이용권으로 모든것을 할 수 있게해주셨습니다. ㅎ
기차를 타고 놀이동산 입구에 내렸습니다. 11시30분.
배고파서 놀기도 전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큼직한 시금치가 많이들어가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던 김밥이었지만, 다른 동역자님들은 맛있게 잘 드시더군요.
놀이동산에 들어가 맨 먼저 사진촬영 후 바이킹을 탔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서 목자님들과 함께 탔습니다. 처음엔 손도 때기 힘들었지만...
두 세번을 타자 손도 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붕 뜬 기분? 배 밑부분이 간질간질한 기분이랄까요? 그 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이킹을 타면서 느낀 또 한가지의 재미는...바로 전베드로목자님이었습니다.
베드로목자님은...의외로...아주 의외로...바이킹을 무서워하셨습니다. 그래서 옆에 두 목자님(진목자님, 정훈목자님)이 양손을 들어 환호성을 지를때...양손으로 안전대를 꼭 잡고...비명을 지르셨습니다. 그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베드로 목자님 덕분에 바이킹을 20분 넘게 탄 것 같습니다. 관리자분이 베드로목자님보고 손 들때까지 안멈춘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형제와 자매들이 나뉘어서 행동.
형제들은 20분이 넘게 탄 바이킹때문에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어질어질해서 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그 다음... 날으는 썰매. 정말 목디스크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ㅡ..ㅡ;;
그리고 통나무배(씽씽보트)에서 다시 만난 형제,자매들 신나게 탔습니다.
승리목자님의 바짝 굳은 표정이란...ㅋ 좀처럼 볼 수 없는 표정이라 즐거운 발견이었습니다.
다음은 카오스. 정말...^^;; 다친 무릎이 계속 기계에 부딪쳐서 괴로웠던...언제끝나나 생각만 나게하던 놀이기구였습니다. 먼저 타고 나온 형제들의 "이거 진짜 재밌네요"하는 강력추천으로...
속아넘어가 타게 된 자매님들...죄송합니다. ㅎㅎ ^^
그 다음은 눈썰매장이었죠. 그런데 귀여운 유치원 아이들이 많이 와서 붐볐습니다. 그래서 3번 정도 타고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눈썰매만 탔다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자유이용권으로 모든 걸 할 수 있게 하신 주님 참 감사했습니다. 저희들이 아무문제없이 펠로우쉽을 잘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청룡열차(dragon chase). 정말 3,4바퀴는 탄 것같습니다. 귀여운 비명들이 뒤쪽에서 들리더군요. ㅎ
다음은 기억하기로 범퍼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미니카들을 운전해서 부딪치는 게임이었습니다.
작은 에피소드인데요. 저희들이 줄서있던 뒤에 두 커플이 줄을 서서는... 껴안고...아주...보기 민망했습니다. 승진형제와 항원형제 그리고 저는...참을 수 없는 분노를 가누지 못하고... 범퍼카를 한번더 타서... 그 커플들에게 복수?!를 해주었습니다. ^^;;
다음은 헬리콥터와 프로그(개구리). 정은 목자님이 무서워하지않고 타실 수 있는 놀이기구들이었습니다. 정말 별로인데 즐겁게 타시더군요.
그 다음 단체 사진을 찍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모두들 지쳐서 그런지 남았던 김밥들을 다시 꺼내어 먹었습니다. 배를 채우고...
잔디밭에 앉아서 펠로우쉽을 제대로 나누는 게임시간이었습니다.
쥐잡기놀이, 온국민이 좋아하는 경마게임,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모두가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벌칙이 너무 아팠습니다. 전 딱 한번 걸려서 인디안 밥을 맞았는데...정말...아프더군요.
다음에 또 해요. 복수할꺼에요. ㅋ
단합대회를 통해 양님들과 더욱 친해지고, 파트원들끼리도 펠로우쉽을 즐겁게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올 해에는 정말 주께서 저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학생회를 주축으로 파트가 일어서고 다시쓰는 주님의 부흥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많은 양때들이 센터를 채우고 주님의 꼴을 먹을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주께서 그리하실 것을 믿습니다.
P.S.
아. 사진은 전체적인 사진들이 모두 올라오는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나는 일부라도 먼저 봐야겠다 하신분은
http://www.cyworld.com/roxia88
http://www.cyworld.com/marykang
http://www.cyworld.com/jhhirtshep
http://www.cyworld.com/eunpark84
사진첩에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센터로 가는 발걸음은 비록 절뚝거렸지만(일요일 축구시합때 다쳐서) 즐거웠습니다.
센터에 도착하여 10시 소강당에서 모였습니다. 4명의 양님들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UBF타임이 왠말인지...30분 이상이 지나서야 모두 모여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들 각자 사정이 있으셨겠지만 정말 시간약속은 잘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단합대회~패밀리랜드편~의 참가자는
*형제는 조여호수아목자님,김정훈목자님,전베드로목자님,김봉현목자님,박진목자님,천열정목자님,
장동환형제님, 정용현 형제 -> 총8명
*자매는 김승리목자님,강민주목자님,박정은목자님,이한나목자님,이호선목동님 ->총 5명
*양님은 이승진형제님(조대 경영 07),승진형제의 친구 조항원형제님(전대 화공과 07)
장수윤자매님(전대 영어교육 07),양희진자매님(전대 간호학과 07)
-> 총 4명
*합계: 총 17명이었습니다.
모두 소강당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톨킹어바웃 타임을 가진후 민주목자님의 승용차와 센터 봉고차에 나눠 타고갔습니다. 몇 분 안걸리더군요.
저희는 도착해서 20명 단체할인을 위해서...눈에 불을 켜고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저와 정훈목자님이 한 무리의 가족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가서 같이 할인받자고 설득했습니다. 하지만...제 소중한 벙어리 장갑(생일 선물 받은 장갑)을 주면 그러겠다는 어린친구의 말에...벙어리 장갑을 가슴에 꼬옥 감추며...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목자님과 전베드로목자님이 그 사람들에게 가더니...몇 분이 안되어...설득을 해서는 단체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더 좋았던 일은 하나님께서 단체할인도 받을 수 있게 해주셨고, 또 눈썰매만 타면 심심하니까 다른 것도 타고 놀라고 운좋게도 2월까지는 자유이용권으로 모든것을 할 수 있게해주셨습니다. ㅎ
기차를 타고 놀이동산 입구에 내렸습니다. 11시30분.
배고파서 놀기도 전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큼직한 시금치가 많이들어가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던 김밥이었지만, 다른 동역자님들은 맛있게 잘 드시더군요.
놀이동산에 들어가 맨 먼저 사진촬영 후 바이킹을 탔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서 목자님들과 함께 탔습니다. 처음엔 손도 때기 힘들었지만...
두 세번을 타자 손도 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붕 뜬 기분? 배 밑부분이 간질간질한 기분이랄까요? 그 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이킹을 타면서 느낀 또 한가지의 재미는...바로 전베드로목자님이었습니다.
베드로목자님은...의외로...아주 의외로...바이킹을 무서워하셨습니다. 그래서 옆에 두 목자님(진목자님, 정훈목자님)이 양손을 들어 환호성을 지를때...양손으로 안전대를 꼭 잡고...비명을 지르셨습니다. 그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베드로 목자님 덕분에 바이킹을 20분 넘게 탄 것 같습니다. 관리자분이 베드로목자님보고 손 들때까지 안멈춘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형제와 자매들이 나뉘어서 행동.
형제들은 20분이 넘게 탄 바이킹때문에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어질어질해서 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그 다음... 날으는 썰매. 정말 목디스크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ㅡ..ㅡ;;
그리고 통나무배(씽씽보트)에서 다시 만난 형제,자매들 신나게 탔습니다.
승리목자님의 바짝 굳은 표정이란...ㅋ 좀처럼 볼 수 없는 표정이라 즐거운 발견이었습니다.
다음은 카오스. 정말...^^;; 다친 무릎이 계속 기계에 부딪쳐서 괴로웠던...언제끝나나 생각만 나게하던 놀이기구였습니다. 먼저 타고 나온 형제들의 "이거 진짜 재밌네요"하는 강력추천으로...
속아넘어가 타게 된 자매님들...죄송합니다. ㅎㅎ ^^
그 다음은 눈썰매장이었죠. 그런데 귀여운 유치원 아이들이 많이 와서 붐볐습니다. 그래서 3번 정도 타고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눈썰매만 탔다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자유이용권으로 모든 걸 할 수 있게 하신 주님 참 감사했습니다. 저희들이 아무문제없이 펠로우쉽을 잘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청룡열차(dragon chase). 정말 3,4바퀴는 탄 것같습니다. 귀여운 비명들이 뒤쪽에서 들리더군요. ㅎ
다음은 기억하기로 범퍼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미니카들을 운전해서 부딪치는 게임이었습니다.
작은 에피소드인데요. 저희들이 줄서있던 뒤에 두 커플이 줄을 서서는... 껴안고...아주...보기 민망했습니다. 승진형제와 항원형제 그리고 저는...참을 수 없는 분노를 가누지 못하고... 범퍼카를 한번더 타서... 그 커플들에게 복수?!를 해주었습니다. ^^;;
다음은 헬리콥터와 프로그(개구리). 정은 목자님이 무서워하지않고 타실 수 있는 놀이기구들이었습니다. 정말 별로인데 즐겁게 타시더군요.
그 다음 단체 사진을 찍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모두들 지쳐서 그런지 남았던 김밥들을 다시 꺼내어 먹었습니다. 배를 채우고...
잔디밭에 앉아서 펠로우쉽을 제대로 나누는 게임시간이었습니다.
쥐잡기놀이, 온국민이 좋아하는 경마게임,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모두가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벌칙이 너무 아팠습니다. 전 딱 한번 걸려서 인디안 밥을 맞았는데...정말...아프더군요.
다음에 또 해요. 복수할꺼에요. ㅋ
단합대회를 통해 양님들과 더욱 친해지고, 파트원들끼리도 펠로우쉽을 즐겁게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올 해에는 정말 주께서 저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학생회를 주축으로 파트가 일어서고 다시쓰는 주님의 부흥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많은 양때들이 센터를 채우고 주님의 꼴을 먹을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주께서 그리하실 것을 믿습니다.
P.S.
아. 사진은 전체적인 사진들이 모두 올라오는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나는 일부라도 먼저 봐야겠다 하신분은
http://www.cyworld.com/roxia88
http://www.cyworld.com/marykang
http://www.cyworld.com/jhhirtshep
http://www.cyworld.com/eunpark84
사진첩에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