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눈물어린 목자님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60명 주일예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파트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할렐루야 찬양 합니다. 어제 새로운 양들이 많이 참석하였는데 앞으로 더 많은 양들이 와서 예수님을 알아가길 기도합니다.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합니다. 저희가 자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캠퍼스에 올라가 복음을 전하고 양들을 얻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올한해 꾸준히 70명 주일예배 역사를 이룰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들 한주간도 강건하시고 각 처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