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김상현 목자님(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소감은 이한나, 김기도, 정용현 목동, 목자님들
특송은 겟세마네 기도팀입니다. 이번주는 특별히 기대하시길~~
기도는 박절제 목자님이 해 주시겠습니다.
찬양인도는 항상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천열정 목자님이 해주시겠습니다.
파트모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파트 동역자님들의 적극적인 제안을 기다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양들이 오면 가장 은혜로운 모임이 되겠죠~~?
양들을 많이 초청합시다!!
ps. 파트섬김비를 적극적으로 내주세요~
관원장은 절제 목자님입니다^^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목숨과 당신 전부를 부인하셨듯, 우리도 이 추수의 계절.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긍정함으로 추수하길 기도합니다.^^ 사모되는 파트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