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 창조 파트 게시판

글수 479
구원의 감격.
전도의 자세와 전도의 능력에 대한 짧은 묵상^^
요한복음4:28-30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사마리아 여인 기억하시죠?
말씀공부를 하면서 다시금 새롭게 묵상하게 하셔서 귀한 파트 동역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원래 기질적으로 이 구절을 좋아합니다.
Over하는 기질 때문인지 그리스도를 만나 물동이를 내던지고 뛰어가는 이 여인의 모습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사마리아 여인이 뛰어간 동네가 어떤 동네였는지, 또 그녀의 말을 듣고
예수님께 달려간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인은 유대인이 상종치 않던 사마리아에서도
사람들이 상종치 않고 무시하던 여인이었습니다.
여자와 아이는 counting하지도 않던 시절(맞으려나?) 여자들 가운데서도 무시받던 여인이었습니다.
참된 만족에 목마른 이 여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구원의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더이상 목마지르 않게 되었습니다.
이 여인은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자기 혼자만 알고 간직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영생수의 참 맛을 사람들도 맛보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마을로 뛰어갑니다. 소리칩니다.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그런데 사실 이 여인에게 그 동네는 그리 쉬운 전도의 땅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을 사람 취급도 하지않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가서 외치기는 커녕 그곳으로 향하는 것 조차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인의 마음에 구원의 감격...이 하나로 충만하여 마음에는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신기한 것은 동네 사람들이 반응입니다.
그토록 멸시하고 상종도 않던 사마리아 여인이 외치자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왔다고 하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말에 권세가 있었습니다.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더 이상 남편에게 만족을 구걸하는 정욕의 죄인이 아닌,
구원으로 거듭난 자가 되었듯
사람들 역시 그 여인의 기쁨과 확신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 여인도 당연 그 여인의 말도 무시했던 사람들이 그 여인의 전도를 통해 예수님을 만납니다.
이 짧은 구절을 통해
진정한 전도의 자세와
영향력 있는 전도의 비결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셨고 기뻐하시는 캠퍼스 개척에
쓰임받는 우리 모임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구원의 참 기쁨에 못이겨워 잠시 우리가 매였던 물동이를 던져두고
캠퍼스 양 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외치고
그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을 전하길 기도합니다.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전도의 자세와 전도의 능력에 대한 짧은 묵상^^
요한복음4:28-30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사마리아 여인 기억하시죠?
말씀공부를 하면서 다시금 새롭게 묵상하게 하셔서 귀한 파트 동역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원래 기질적으로 이 구절을 좋아합니다.
Over하는 기질 때문인지 그리스도를 만나 물동이를 내던지고 뛰어가는 이 여인의 모습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사마리아 여인이 뛰어간 동네가 어떤 동네였는지, 또 그녀의 말을 듣고
예수님께 달려간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인은 유대인이 상종치 않던 사마리아에서도
사람들이 상종치 않고 무시하던 여인이었습니다.
여자와 아이는 counting하지도 않던 시절(맞으려나?) 여자들 가운데서도 무시받던 여인이었습니다.
참된 만족에 목마른 이 여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구원의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더이상 목마지르 않게 되었습니다.
이 여인은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자기 혼자만 알고 간직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영생수의 참 맛을 사람들도 맛보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마을로 뛰어갑니다. 소리칩니다.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그런데 사실 이 여인에게 그 동네는 그리 쉬운 전도의 땅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을 사람 취급도 하지않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가서 외치기는 커녕 그곳으로 향하는 것 조차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인의 마음에 구원의 감격...이 하나로 충만하여 마음에는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신기한 것은 동네 사람들이 반응입니다.
그토록 멸시하고 상종도 않던 사마리아 여인이 외치자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왔다고 하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말에 권세가 있었습니다.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더 이상 남편에게 만족을 구걸하는 정욕의 죄인이 아닌,
구원으로 거듭난 자가 되었듯
사람들 역시 그 여인의 기쁨과 확신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 여인도 당연 그 여인의 말도 무시했던 사람들이 그 여인의 전도를 통해 예수님을 만납니다.
이 짧은 구절을 통해
진정한 전도의 자세와
영향력 있는 전도의 비결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셨고 기뻐하시는 캠퍼스 개척에
쓰임받는 우리 모임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구원의 참 기쁨에 못이겨워 잠시 우리가 매였던 물동이를 던져두고
캠퍼스 양 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외치고
그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을 전하길 기도합니다.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은혜롭습니다^^ 이번 주 열심히 외쳐 봅시다~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가을학기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