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다. 아주 선명했다.



센터 3층 대강당 유리문 밖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센터 안에는 불이 밝았고 그 밖은 어두웠다.



그러나 양들이 그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승리목자님... 전도목자님... 리더들이 양들사이사이에 서서 기다리며 얘기를 하고 있었다. 대략 12명????? 어두워서 보이지 않은건지... 그 뒤에 더 있었을 지도...



너무 두근거린다. 이꿈!!!



2008년은 정말로... 다시쓰는 주님의 부흥역사 새역사 창조의... 원년인가 보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