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나긴 방학이 끝났습니다.
역사적인 새 역사 창조 파트 말씀 잔치를 시작합니다. 섬기는 목자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강 첫째 주 파트모임입니다.

말씀 : 손다니엘 목자님(마13:44) 감추인 보화
소감 : 이춘호, 최지호, 김하나
찬양인도 : 정용현 목동님
드라마 : 김승리, 박현민
사회 : 박희선 목동님
기도 : 이한나 목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