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날이었습니다.

우리 삶도 하나님께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 헌신으로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파트모임

 말씀 : 김전도

소감 : 강문희, 김태희, 박경자

 

토요일은 부안 율포 해수욕장으로 세족식을 가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은 (8/17, 월) 손다니엘 목자님의 생신입니다.

많은 축하의 메시지 보내주세요^^

 

내일 기도모임(저녁 8시, 3층 모스크바 룸)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