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처음 파트 모임을 이룹니다.

기대되는 첫 모임의 섬김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말씀 : 조여호수아(백부장의 믿음)

소감 : 강문희s(요절심포지엄), 목자 한 명더...& 윤영건 형제님

특송 : 새생명 요회

찬양인도 : 정용현

기도 : 곽리브가 사모님

 

[1. 24 초청잔치]

1.24 생명수 초청 잔치에 파트 80명 초청목표를 잡고 도전합니다.

수요일 파트 모임에 오실 때 개인별로 초청하실 분 3명 이상씩 명단을 가져오세요.

모임 후 요회별로 그들을 초청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파트 메신저 준비상황]

요회 목자님들(조여호수아, 김전도, 김상현, 박현민, 정용현)이

미리 말씀 본문을 잡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메시지를 전할 시기는 파트 상황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매주 파트모임마다 아주 은혜로운 말씀이 선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회 목자님들과 학사 메신저(박요셉, 손다니엘, 신민선 목자님들)

한경태, 김믿음 목자님들도 메신저로 서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경태 목자님은 방학 중 메시지를 전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시간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방학 중에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소감 강사에 관하여...]

메시지를 전하지 않는 목자님들은 주로 소감과 대표기도, 식사 섬김 등을 통해 헌신을 하십니다.

그 중에 소감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본문말씀을 10번이상 깊이 읽고 묵상하며 은혜를 받으십시요.

그리고  말씀이 삶 가운데 어떠한 능력으로 역사했는지 간증해 주십시요.

소감은 삶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메시지입니다. 일종의 메신저라고 생각하시고 소감을 투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