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회 목자님들과 논의하여 파트모임 메시지 순서를 정했습니다.

 

김요나단 -> 김개척 -> 전베드로 -> 이춘호 -> 박현민 -> 정겸손 -> 천도전

(박요한, 조에스라, 신스데바나 목자님은 순서 중간마다 특강으로 섬겨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