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파예트시에 소재한 퍼듀대에서 24∼27일 열린 2008 UBF(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 국제콘퍼런스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간증한 세계 유명 인사들의 연설이 주목을 끌었다. 대학생 시절 한국 UBF에서 파송한 한국 선교사들에게서 복음을 받아들여 크리스천이 된 이후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들의 강연은 세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상당한 수준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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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ukinews.com/mission/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0983140&code=23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