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요나단 목자 

UBF선교회 이사무엘, 온누리선교교회 유동근

한국기독실업인회 김수웅, 거창순복음교회 이바울의 고백

한국을 이끄는 크리스천 15인의 사역과 신앙 이야기

 

선교사 파송 순위에서 언제나 1위를 고수하는 UBF선교회는 ‘비신자 대학생 전도’의 기치 아래 성경 본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 한 장 가르쳐 신앙관, 인생가치관, 가정관, 선교관 등을 심어준다. 「그리스도, 내 길의 빛」에서는 UBF선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도 사진과 함께 담았다.

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투데이에서 발간한 「그리스도, 내 길의 빛」은 한국의 목회자, 기업인, 대학 총장 등 각 분야에서 기독교적 사명을 다 하고 있는 인물 15인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 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기독교인이 되기까지의 여정과 기독교인이 된 후 십자가의 좁은 길을 어떻게 헤쳐 나왔는지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문서출판사역 20년을 오면서 구약강해의 절반과 신약강해 27권을 완간한 온누리선교교회 유동근 목사. 그의 성경연구는 이단을 막고 올바른 신학이 자리잡도록 한다. 집필 뿐만 아니라, 91년부터 몽골, 중국부터 불가리아, 독일 등 해외선교를 위주로 전도활동을 펼쳐온 그는 목사로 부르심을 받게 된 간증과 잊지 못할 멘토, 목회철학에 걸친 심도있는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전했다.

또한 이미 두 개의 대형교회 지성전이 개척을 시도했었으나 실패해 떠나간 사례가 있었던 경남 거창 지역으로 33살의 젊은 목사가 개척해 10년만에 출석 성도 1천여 명 규모로 성장한 이야기도 있다. 이바울 목사는 개척 6개월 동안 성도라고는 아내 한 명뿐인 현실과 밀리는 월세 때문에 마음이 무너지던 시절부터 초대교회의 성장원리를 적용한 ‘하우스사역’을 개발한 오늘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담았다.

이 밖에 한국기독실업인회 김수웅 전 회장이 염전사업의 위기를 통해 축복으로 이끄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자비량선교와 전도활동으로 신유은사도 받게 된 이야기, 경영의 모든 결정 기준을 ‘예수님이 사장님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으로 결정하는 일터교회 한국교세라정공(주) 전희인 사장 등 각계 리더들의 신앙 여정이 담겨있다.

목차
01 오직 성령에 의지한 말씀선포 – 정의호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02 크리스천은 부름받은 사역자 – 정석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장
03 크리스천CEO가 만드는 일터교회 – 전희인 한국교세라정공㈜ 사장
04 하나님이 주신 모든 지혜 – 정일웅 총신대학교 총장
05 참삶, 빛삶, 뼈삶 – 임용택 안양감리교회 담임목사
06 하나님 사랑으로 마른뼈에 생기를 – 한태수 은평성결교회 담임목사
07 예수 떠난 심령은 사는 법이 없어요 – 유동근 온누리선교교회 담임목사
08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 이사무엘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09 초대교회의 모형 하우스 사역을 퍼뜨린다 – 이바울 거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10 선한싸움 마치고 의의 면류관 – 신신묵 한강중앙교회 원로목사
11 소금장로 김수웅 이야기 – 김수웅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직전회장
12 북한을 향한 마음, 한국의 선교사명 – 최덕순 예광감리교회 원로목사
13 재벌 하나님, 나의 아버지 – 이은태 오클랜드인터내셔널처치 담임목사
14 35년 정리, 이제 세계누비는 선교목사 – 유덕식 영진교회 원로목사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template/view_print.html?id=2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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