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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BF는 지난 8월 20일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성금으로 총 5천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2천만원은 국민일보사(신문기사참조)를 통해서 3천만원은 글로벌캐어(NGO)를 통해서 전달하였습니다. 전달식에는 이모세, 윤모세, 김모세, 김갈렙 목자님등이 대표로 참석하였습니다.

글로벌캐어는 의료구호를 전문으로 하는 NGO로서 체계적이고 직접 구호요원을 파견하여 구호작업을 실행합니다. 따라서 구호자금의 손실이 없이 가장 효과적인 자금의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 김모세 목자 (구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