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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F, 40년 자비량선교 노하우 전한다 5월 28일 올림필홀,
 사라 배리 선교사 설교   
▲UBF 이사무엘 대표 ⓒ 크리스천투데이 DB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이사무엘 목사)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청년대학생 자비량선교대회를 연다. 5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2006 세계선교대회/NCOWE Ⅳ’의 일환으로 열리는 청년대학생 자비량선교대회는 자비량 선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선교지도자 및 관심자 6천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설교는 사라 배리 선교사가 전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뛰고 있는 UBF 자비량 선교사들의 실제적인 사례발표와 선교보고가 이어진다. 또 이들 선교사에 의해 양육된 현지인 리더들의 신앙간증 시간도 마련된다. UBF는 개척 초기부터 오늘까지 40여년동안 자비량 선교를 고집하며 전세계 83개국에 135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번 자비량 선교대회는 한국교회가 2020년까지 1백만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려는 MT2020 운동과 맞물려 UBF가 자비량 선교의 축적된 노하우를 전달하는 의미가 있다. 이사무엘 목사는 “대회를 통해서 한국의 청년대학생들에게 선교의 비전과 가능성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재일 기자 jaeil@chtoday.co.kr   출처 -크리스챤 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