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태복음 27 장
말씀 / 마태복음 27:27-54
요절 / 마태복음 27:46

                                                                  아들을 버리신 하나님의 사랑


1. 군병들에게 희롱을 당하신 후 예수님은 어디로 끌려가셨습니까(27-33)? 예수님은 왜 쓸개 탄 포도주를 마시지 않으셨을까요(34)? 군병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했습니까(35,36)? 예수님의 죄목이 무엇이었습니까(37)?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2. 예수님은 어떤 자로 취급받으셨습니까(38)?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어떻게 조롱했습니까(39-44)? 예수님은 왜 그 모든 조롱을 다 참으시며 자신을 구원하지 않으셨습니까? (마 16:23)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3. 당시 어떤 이변이 일어났습니까(45)? 흑암 속에서 세 시간 동안 십자가에 달려 계시던 예수님의 고통이 어떠했습니까(46)? (시22:1a,14-15) 왜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이토록 처참하게 버리셨는지, 여기에 나타난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이 어떠한지 말해 보시오. (사 53:5,6)
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까(47-53)? 이 사건들은 각각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히 10:19,20)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 백부장의 고백과 그 고백의 의미가 무엇입니까(54).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