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말씀을 통해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항상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은밀한 교제를 나누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도 양들이 7명이나 와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양들을 초청하는 역사를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 파트모임섬김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말씀:이다윗 목자님

소감:이브리스길라, 이동혁 목자님


그럼 목요일 8시 센타 지하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