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주 목자입니다. 

  몇 주 전 김혜련 자매님의 어머님을 위해 헌혈을 부탁드렸는데

  많은 목자님의 관심과 헌혈에 감사드립니다. emoticon

  다행히 항암 치료만으로도 종양의 크기가 작아져서 어제 퇴원 하시고 현재는

  약물치료를 하기로 했답니다. 입원 기간 동안 목자님들이 지정헌혈하신

  성령 충만한 피를 수혈 받으셔서 치유가 빨라 진듯 합니다.

  퇴원 후 약물 치료가 효과적이고 혜련 자매님도 믿음 안에서 성장하여

  목자로 살도록 기도해 주세요~ emot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