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대장부 목자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힘드시죠?

그래도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 져서 감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2학기 캠퍼스 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번 가을학기는 파트별 역사가 주가 된다고 하는데 양식모임도 파트별로

이루는 것이나 이런 것들 말이죠...

그리고 1학기를 생각하면서 좋았던 점과 조금 아쉬웠던 점이나 대해서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역사를 이루어 갈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역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