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d of God well understood and religiously obeyed is the shortest route to spiritual perfection.

And we must not select a few favorite passages to the exclusion of others.

Nothing less than a whole Bible can make a whole Christian.

- A.W.Tozer

 

센타에서 처음 시도한 신년초 성경맥관통 세미나를 통해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숲을 먼저 보게하므로, 이제 나무를 자세히 볼일들이 남아있군요.

2010 BIBLE의 예고편으로 2박3일의 세미나를 한 느낌입니다. 한해동안 BIBLE을 더 열심히 봐야겠네요.

저도 강의를 다 듣진 못하고 절반가량 들었는데, 단순히 지식적인 강의나 교육이 아닌

성경전체를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의 핵심들을 파악하고 계셨습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시기때문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아니하시고 보다 열리고 폭넓은 신앙을 가지신분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부흥'과, '대추수'에 시대적인 관점을 가지신걸 보면서, 성경을 정말 많이보고 연구했던 다른 훌륭한 목사님들의 제일 강조해서 전했던 외침이 이렇게 한결같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이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시급하게 외치시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일 오전,오후에 강의를 해서 많은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습니다.

센타에서 강의를 모두 동영상으로 녹화해두었는데 필요하신분은 USB를 가져오시면 복사해드리겠습니다.

저도 못들은 강의를 mp3로 들을 예정인데 MP3파일로 음성만 들으실분은 제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신청해주세요. (shisaac@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