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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title>
        <link><![CDATA[http://zionubf.org/student]]></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12:33:13 +0900</pubDate>
        <totalCount>1884</totalCount>
                <item>
            <title><![CDATA[대학생을 위한 외교통상부 워크숍]]></title>
            <author><![CDATA[절제입니다]]></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77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COLGROUP>
<COL width="100%"></COL>
<TBODY>
<TR>
<TD vAlign=top>1.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은 우리 대학생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우리 외교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4년 이후 '대학생을 위한 외교통상부 워크숍'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BR /><BR />2. 이에 따라 우리원은 09년도 제18차 및 제19차 대학생 워크숍을 아래와 같이 실시할 예정이오니, 동 워크숍에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은 별첨 신청서를 작성, 소속대학교 관계부서(학생지원과 등)를 통해 외교안보연구원(외국어교육과)로 08.12.19(금)까지 참가신청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래-<BR /><BR />o 기간<BR />- 제 18차: 09.2.2(월)-2.6(금)<BR />- 제 19차: 09.2.9(월)-2.13(금)<BR /><BR />o 교과목 구성: 한국외교 주요 현안, 국제관계 주요 이슈, 국제회의 이론 및 실습, 외교부 방문 등<BR /><BR />o 선발인원: 총 80명(각 차 40명)<BR /><BR />o 참가자격: 대학 2,3,4학년 재학생(전공 제한없음)<BR /><BR />o 선발절차<BR />- 각 대학은 참가 희망자 최대 6명(각 차 3명) 추천<BR />- 해당 학생에 대한 참가신청서, 성적증명서, 영어성적 등을 첨부하여 외국어교육과로 송부<BR />* 학교장 명의 공문에 첨부된 참가신청서에 한해서만 접수(개별접수 불가)<BR />* 동 워크숍 기간 중 점심은 제공하지 않음.(참가자는 구내식당 이용 가능)<BR /><BR />o 선발자 공고: 08.12.29(월)(외교안보연구원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BR />o 기타: 참가비 5만원, 과정 이수자에게는 외교안보연구원장 명의 수료증 부여<BR />(문의: 02-3497-7766, 3497-7753)<BR /><BR />첨부: 1. 신청서 양식 1부.<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 교육일정(안) 1부. 끝.<!--"<--></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16:4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진목자임당.. 핸드폰 번호 변경했어요 ^^]]></title>
            <author><![CDATA[화진shep.]]></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7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color=#ee66ee size=3><STRONG>010 - 8772 - 3699<BR />저장해주세용~~ <IMG alt=emoticon src="http://www.zionubf.org/student/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jin/md54.gif"></STRONG></FONT></div>]]></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07:42: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의 영]]></title>
            <author><![CDATA[이삭Jr]]></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64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size=3><FONT color=#22aa22>-- <FONT color=#ee2222><FONT color=#2222cc>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아서 제목을 바꿉니다.&nbsp; --<BR />우리모임이 이렇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두루찾아다니는 사단에 대해<BR />깨어 경계하자는 의미에서 제목을 경각심있게 붙혔네요..&nbsp; <BR />제목때문에 혹시 상처받거나 오해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FONT>&nbsp; </FONT><BR /><BR />제목이 좀 섬뜩하나요 ^^..&nbsp; 많이들 읽으시라고 일부러 좀 과격하게 제목을 달았습니다.<BR />뭘 비판하거나 책망할려고 쓴건 아니구요. 저에게 그럴 자격도 없는것을 목자님들도 아시지요.<BR />최근에.. 제가 종교의 영에 사로잡혀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는 바리새인과 같은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왔음을 깨닫고, 공감이 가는 책이 있어서 함께 나누고자 올려봅니다</FONT>. <FONT color=#22aa44>시간나실때 겸손한 마음으로 읽으시면 더 좋겠습니다.<BR /></FONT></FONT><BR /><BR /><FONT size=3><U>'릭조이너'의 '마지막 시대에 악을 정복하는 법'중에서 발췌합니다.</U></FONT><BR /><BR />&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자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은사다. 두 번째 큰 계명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주님이 단언하셨듯이, 이 두 계명을 지키면 모든 율법을 지킬 수 있다. 그 말은 우리가 이 두가지 계명을 지킨다면 다른 법도 지킨다는 것이다. (마 22:34-40, 롬13:8 참고) 주님을 사랑한다면 우상을 숭배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시기하지도, 도둑질하지도, 살인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두가지 사랑하라는 긍정적인 계명을 지킬 때 다른 부정의 ‘하지말라(do not)' 는 율법을 지킬 수 있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주님을 향한 단순한 사랑이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대부분의 악을 이기게한다. <U>그래서 악을 대항하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바로 그 사랑이다</U>.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높은 목표이기에, 우리 삶에 있어 초점이 되어야 한다.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TRONG>이러한 궁극적인 탐구에서 벗어날 때, 사단은 종교의 영을 통해 교회에 가장 기만적이고 치명적인 공격을 해댄다. 귀신은 우리가 바라 보는대로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우리 삶 속에 악한 것이 집중하게 된다. (고후 3:18).</STRONG> 우리가 계속해서 악을 바라보는 한 그 지배를 벗어날 수 없다. 이와는 반대로, 주님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볼 때, 우리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한다. </SPAN></P>.... <BR />..<BR />&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U><STRONG><FONT color=#ee2244 size=3>종교의 영은</FONT> 우리 삶 속에 있는 성령의 능력을 대체하기 위해 종교적 활동을 꾀하는 악한 귀신이다. 그것의 주요 목표는 교회로 하여금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 (딤후 3:5) 하게 하는 것이다</STRONG></U>. 사도바울은 그와 같은 자들을 피하라고 권면하셨다. 이러한 종교의 영은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 (마태16:6)으로 주님께 제자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하셨다.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주님은 자주 비유를 들어 가르치셨다. 종교의 영은 떡의 누룩처럼 작용해서, 영양적인 가치나 성분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부풀리게 만든다. 그러한 것이 종교의 영의 부산물이다. 주님의 교회에 생명이나 능력을 더하지 않고, 최초의 타락과 그 후의 모든 타락의 원인이 되었던 바로 인간의 교만을 부풀린다. 사단은 교회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다.</SPAN> </P><BR />-------------------------------------------------&nbsp; 이상 생략하구요<BR /><BR />
<P><FONT color=#000000 size=4><STRONG>종교의 영에 속박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들</STRONG></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FONT color=#000000><U>1</U></FONT><STRONG><FONT color=#000000><U>. 자기의 판단에 근거하여 잘못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허물어뜨리는 것을 자신들의 주요한 사역으로 봄</U></FONT><EM> -</EM></STRONG> 이런 사람의 사역은 결과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매를 맺는 지속적인 사역들보다는 오히려 분열과 파괴를 가져오게 된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FONT color=#0000ff><STRONG><FONT color=#000000><U>2. 특히 자신보다 덜 영적이라고 판단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떠한 질책이나 충고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U></FONT> -</STRONG></FONT> 당신을 교정해주려고 누군가가 시도했던 지난 최근의 몇 차례 동안 당신이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라.</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FONT color=#000000><U><STRONG>3. '하나님께만 귀를 기울이고 사람들로부터 듣지 않겠다'는 철학을 가지는 것</STRONG> </U></FONT>- 하나님께서 자주 사람들을 통하여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것은 명백한 착각이고 심각한 영적인 교만을 드러내주고 있는 것이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4.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교회에 옳은 것보다, 잘못된 것을 더 많이 보려고 하는 버릇이 있는 것</FONT></U></STRONG> - 요한은 계곡에서 바벨론을 보았지만, 그가 높은 산으로 옮기어졌을 때 그는 새 예루살렘을 보았다(계시록 21:10). 우리가 오직 바벨론만 보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보는 시각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인데 참된 비전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주의를 사람이 행하는 것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 맞추게 될 것이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9999><FONT color=#000000><U>5. 주님의 표준에 결코 도달할 수 없다는 죄의식에 압도당하여 지배받는 것</U></FONT> </FONT></STRONG>- 이것은 종교의 영의 뿌리인데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과 우리의 교제의 근거를 십자가에 두려고 하기 보다는 우리의 행함에 두려고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를 위해 모든 조건을 충족해 주셨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성취하시려고 찾으시는 완성된 사역이 바로 그분이시다. 삶에서 우리의 전체적인 목표는 단순히 그분 안에 거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6. 자신의 영적 생활에 대한 점수를 채점하는 습관</U></FONT></STRONG> - 이것은 우리가 더 많은 집회에 참석하고, 더 많이 성경을 읽고, 주님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에 관해 느끼게 되는 더 나은 듯한 느낌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런 모든 것들은 고귀한 노력들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영적인 성숙의 진정한 댓가는 주님께 점점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임을 언제나 기억해야 한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7. 모든 사람들을 교정해 주도록 자신이 지시 받았다고 믿는 것</U></FONT></STRONG> -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스스로 임명받은 파수꾼, 또는 보안관이 된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세우는 데는 거의 참여하지 않고 만일 그들이 심각한 분열을 야기 시키지 않을지 모르지만 교회를 계속하여 동요와 선동의 상태에 있도록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8. 다른 사람의 약함 또는 실수에 대해 관대하지 못하거나, 거드름을 피우며, 군림하는 보스 스타일으 지도력을 가지는 것</FONT></U></STRONG> - 야고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는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약 3:17-18)</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9. 자신들이 다른 사람보다 하나님께 더 가깝다는 느낌을 갖거나, 자신들의 삶 또는 사역이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하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U></FONT></STRONG> - 예수님을 통하여서라기보다 자신들의 어떠함 때문에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심각한 자기 기만의 징후이다. </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10. 특히 자신이 다른 사람과 비교될 때, 영적 성숙과 훈련에서 한껏 자부심을 가지고 또한 거기에 도취하는 것</FONT></U></STRONG> -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한다면 진정한 목표이신 예수님을 시야에서 놓쳐 버린 것이 분명하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11.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최선두"에 자기가 서 있다고 믿는 것</U></FONT></STRONG> - 이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에 자신이 관계하고 있다는 생각도 포함된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12. 기계적인 기도생활을 유지하는 것</FONT></U></STRONG> - 자신의 기도 시간이 끝나거나, 기도 목록을 따라 기도를 마쳤을 때 안도감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그는 자신의 상태를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한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를 끝났을 때 그는 결코 안도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13.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기 위해 무엇을 하는 것</U></FONT></STRONG> - 이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우상숭배의 징후이다. 그리고 그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 대신에 사람을 섬기는 종교로 귀결되게 된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14. 감정주의를 과도하게 반박하는 것</FONT></U></STRONG> - 종교의 영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생명을 만날 때, 하나님의 생명은 그들에게 대개 과도하고 감정적이며 육적으로 비추어진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종종 감정적이며 다윗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왔을 때 그가 나타내 보여주었던 것처럼 매우 표현적이다(삼하 6:14-16).</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15. 성령의 사역의 대체물로서 감정주의를 사용하는 것</U></FONT></STRONG> - 이것은 앞에서 지적했던 내용과는 모순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종교의 영은 자신을 보호하고 높이기 위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입장을 종종 취할 것이다. 이러한 감정주의의 이용은 회개의 증거로써 흐느낌과 울부짖음을 요구하거나 하나님으로부터 만져주심을 받았다는 증거로서 권능 아래 쓰러짐 같은 것들은 요구하는 것이 포함될 것이다. 이 두 가지 모두 진정한 성령 사역의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영으로 옮겨가기 시작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이러한 현상들을 요구할 때이다. 제1차 대각성 운동의 조나단 에드워드 "부흥을 방해하는 원수들보다 이런 현상들을 날조하여 꾸며낸 사람들에 의해서 대각성 운동이 끝나게 되었다!"고 말했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16. 다른 사람들의 사역보다 자신의 사역이 뛰어나 보일 때 용기를 얻는 것</U></FONT></STRONG> - 이것은 다른 사람의 사역이 자신의 사역보다 더 뛰어나 보이거나 더 빨리 성장하는 것처럼 보일 때는 반대로 용기와 비전을 잃게 된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17. 하나님께서 지금 행하시고 있는 일어서보다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셨던 일에 더 영광을 돌리는 것</FONT></U></STRONG> -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시다. 휘장은 제거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의 어느 누구보다도 못지 않게 오늘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종교의 영은 단순히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려고 하기보다는 언제나 일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18. 새로운 운동들이나 교회들에 대해 의심하거나 반대하는 경향을 가지는 것</FONT></U></STRONG> - 이것이 질투의 명백한 증거이며 하나님은 자기들을 통하지 아니하고서는 새로운 어떤 일도 행하지 않으실 거라는 막연한 주장들은 종교의 영으로부터 말미암는 주된 한 가지 열매인 교만이다. 그런 정신성을 가진 사람들은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께 거의 쓰임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19.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영적 현상들에 대해 거부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U></FONT></STRONG> - 자신의 의견이 하나님의 의견과 똑같다고 간주하는 것은 교만함과 오만함의 징후이다. 진정한 겸손은 우리로 하여금 가르침을 받아들이도록 하며 열린 마음의 태도를 유지하게 해준다. 또한 판단을 내리기 전에 인내성이 있게 열매를 기대리도록 해준다. 진정한 분별은 우리로 하여금 최악의 것이 아니라 최선의 것을 기다리며 소망하도록 해준다. 이런 이유로 인해 우리는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나쁜 것이 아니라)을 취하라"(살전 5:21)는 교훈을 받게 되는 것이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20. 교회 안에서 육적인 세속성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U></FONT></STRONG> -&nbsp; 심지어 가장 비판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교회 안에는 훨씬 더 많은 육적인 것들이 존재하고 성령의 운행하심은 매우 적은 것이 어쩌면 사실일 수도 있다. 우리가 우리의 육으로부터 벗어나서 성령님께 대한 우리의 복종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 그런 것들 사이에서 우리가 분별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비판적인 사람들은 아직 60% 정도의 육적인 사람들을 없애 버리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작년에는 95% 정도 육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에 여전히 성장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그들이 영적인 성장을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21. 교회에서 미성숙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U></FONT></STRONG> - 주님께 받아들여질만한 미성숙이 있는데 그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나이 네 살 된 아이는 나이 열네 살 된 아이와 비교했을 때 당연이 네 살 된 아이가 훨씬 미성숙하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실 그 아이는 두 살 된 아이와 비교하면 매우 성숙해 있을 수 있다. 이상주의적인 종교의 영은 다른 중요한 요인들을 고려하는 일 없이 오직 미성숙만 바라본다. </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22. 하나님의 승인에 대한 증거로서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지나칠 정도로 보려는 경향이 있는 것</FONT></U></STRONG> - 이것은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거나, 계속해서 채점하는 것의 또 다른 한 가지 형태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위대한 기적들 가운데 어떤 것들, 가령 "물 위를 걸으시는 것"은 불과 몇 사람밖에는 보지 못했다. 그분은 아버지를 영화롭게 해 드리기 위해서 그분의 일을 행하고 계셨던 것이지 자신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그들 자신의 사역과 명성을 증진시키고 세우기 위해 기적들을 증거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생명의 길에서 심각하게 이탈한 것이다. </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23. "완전하거나, 거의 완전한 것"이라고 자기가 여기지 않는 어떤 일에는 참여하지 못하는 것</FONT></U></STRONG> - 주님께서 타락한 인류에 참여하셨고, 자기의 생명을 타락한 인류를 위해 주시기까지 하셨다. 그리고 그분 안에 거하는 사람들의 품성도 또한 그러하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00><U>24. 종교의 영에 대해 과도하게 편집광적인 것</U></FONT></STRONG> - 우리가 종교의 영을 두려워함으로써 자유하게 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그것을 이김으로써 자유하게 되는 것이다.</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STRONG><U><FONT color=#000000>25. "주 예수님의 십자가" 또는 "그분께서 성취하신 것"이나 "그분의 어떠하심"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영광을 돌리려는 경향이 있는 것</FONT></U></STRONG> - 만약 우리가 주 예수님의 십자가, 그분이 성취하신 것, 또는 그분의 어떠하심이 아닌 다른 것 위에 우리의 삶이나 사역, 또는 교회를 세우고 있다면 우리는 어려움이 올 때 견디지 못하는 불확실한 토대 위해 세우고 있는 것이다. <BR /><BR /><BR /><BR />--------------------------------------------------------<BR />
<TABLE class=subject_table>
<TBODY>
<TR>
<TH><B><FONT color=#5000af><FONT size=3>종교의 영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한 열가지 방법 ♣ 릭 조이너</B></FONT></FONT> </TH></TR></TBODY></TABLE><!-- end subject_spam --><BR /><BR /></P>
<P><FONT size=3>여러가지 분명한 이유로 이러한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 조심스러웠다. 종교의 영에 속박되어 있는 자들은 주님과 참 친밀함을 발전시키는 대신 더욱 종교 활동을 늘리는 식으로 이 목록을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당신이 겸손함을 가지고 이것을 읽을 때, 주님이 은혜를 주시어 그 분께 더 가까이 갈수 있도록 돕는 지침소로 적절하게 활용하게 하실 것이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1. 주님과 은밀한 관계를 발전 시켜라.</U></STRONG></FONT></P>
<P><FONT size=3>주님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기도했던 바리새인들처럼 되지 말고 은밀하게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경고 하셨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희망과 신뢰를 사람이 아닌 그 분과의 교제에 놓게 시작한다. 주님은 이렇게 경고하셨다 ;</FONT></P>
<P><FONT size=3><EM><STRONG>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 요한복음 5:44</STRONG></EM></FONT></P>
<P><FONT size=3>사람으로부터 영광과 인정을 구하는 일이 우리가 참 믿음을 가장 파괴하는 일일 것이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2. 하나님 아버지가 그 아들을 사랑하신 것과 같은 사랑이 당신 안에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라.</U></STRONG></FONT></P>
<P><FONT size=3>예수님 자신께서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신 사랑이 우리 안에 있게 해 달라고 기도 하셨다. (요17:26) 우리는 하나님과 완전히 조화를 이루셨던 그 분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기도가 응답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구하지 않았기에 받지 못한 것이다. 이런 사랑으로 종교적 의무를 바꿀 때, 사랑이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일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3.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사람이 아닌) 드리기를 힘쓰다." (딤후2:15)</U></STRONG></FONT></P>
<P><FONT size=3>사람들 앞에 우리의 지식을 보이려 하거나, 사람들 앞에 지위를 증명하기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한다면 진리로 이끄시는 진리의 성령에서 벗어난 것이다. 진리의 성령은 우리가 아니라 예수님을 드러내기 위해 오셨다.&nbsp;주님은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경고 하셨다 :</FONT></P>
<P><FONT size=3><EM><STRONG>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 누가복음 16:15</STRONG></EM></FONT></P>
<P><FONT size=3>만약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를 정당화 하거나 사람들의 높임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하려 한다면, 주님의 눈에 혐오스러운 일을 하는 것이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4. 매일 주님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라.</U></STRONG></FONT></P>
<P><FONT size=3>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주님과 홀로 있을 수 있는 장소에서 이런 시간을 늘리도록 노력하라. 계속해서 주님과 시간을 보낼 때, 우리를 몰아 일을 통해 영적 생활을 측정하게 하는 죄의식에 빠지지 않게 된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5. 매일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구하라.</U></STRONG></FONT></P>
<P><FONT size=3><EM><STRONG>주님의 양은 그 분의 음성을 안다. (요10:27).</STRONG></EM> 그들은 주님과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그 분의 음성을 아는 것이다. 훌륭한 지상의 부모는 그들의 자녀들과 매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주님은 얼마나 더 원하시겠는가?</FONT></P>
<P><FONT size=3>의미 있는 시간은 대화의 질에 의해 측정된다. 주님은 정말 매일 우리 모두와 대화하기 원하신다. 매일 밤 의미있게 주님과 대화할 때까지 자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빠르게 변할 것이다. 매일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 분과 시간을 보내고 그 분의 음성을 듣는 일이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말고, 말씀 그 자체이신 그 분을 들으려 하라.</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6. 주님께 그 분이 가졌던 이웃에 대한 사랑을 달라고 구하라.</U></STRONG></FONT></P>
<P><FONT size=3>오직 그럴 때만 그들에 대한 우리의 증언과 사역이 순수해진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주님을 먼저 그리고 최고로 사랑해야 한다. 만약 주님을 우리의 자녀나 이웃보다도 더 사랑하게 될 때,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할 수 있었던 일 보다 훨씬 그들을 사랑할 것이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7. 비난을 중보로 바꿔라.</U></STRONG></FONT></P>
<P><FONT size=3>다른 사람에게서 잘못이 보이면, 먼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위해 은혜를 구해야 한다. 특별히 당신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을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라. 만약 그들에게 기도의 투자를 원한다면,&nbsp;<EM> <STRONG>"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6:21)</STRONG></EM>처럼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하기 시작할 것이다. 참 영적 권위는 사랑을 기초로 한다. 그래서 당신이 그들을 충분히 사랑 할 때, 주님은 당신을 믿고 그들을 자유케 할 수 있는 진리의 사역을 맡기실 것이다. 천국에 기록되는 가장 큰 영적 승리 중의 하나는 적을 친구로 만들어 어두움에 거했던 그들을 빛의 자녀가 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언제나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8. 계속해서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달라고 구하라.</U></STRONG></FONT></P>
<P><FONT size=3><EM><STRONG>수건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볼 때 우리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한다 (고후3:18)</STRONG></EM> .교리를 이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님의 영광을 볼 때까지는 교리는 교리일 뿐이다. 그것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믿는 것이므로, 의에 이르게 한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9. 모든 곳에 향긋한 주님의 지식의 향기를 나타내는 것을 당신의 가장 높은 목표 중의 하나가 되도록 하라.</U></STRONG></FONT></P>
<P><FONT size=3>모세처럼, 주님의 임재가 같이 가지 않는 한, 어느 곳에든지 당신을 보내지 말라고 구하라. 그 분이 계신 곳에 있기를 바래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왕을 알현하는 사람처럼 행동해야 한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U>10. 위에 나열한 것 중 하나라도 적절히 실행하지 못했을 때는 용서를 구하라.</U></STRONG></FONT></P>
<P><FONT size=3><EM><STRONG>... 오직 한일 즉 뒤에 것을 잊어 버리고...</STRONG></EM></FONT></P>
<P><FONT size=3><EM><STRONG>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좇아 가노라&nbsp; - 빌립보서 3:13</STRONG></EM></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P>
<P><FONT size=3>기본적으로 종교의 영은 영적생활의 원천인 성령의 자리를 대신하려 한다. 그렇기 하기 위해 은혜로 이끄는 참회를 행위에 기초를 둔 회개로 대신하려 한다. 그 결과 참 겸손의 자리를 대신한다. 참 종교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런 다음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기본으로 한다. 참 종교는 인정과 용납을 받기 위한 열망이나 필요를 좇기 보다는 주님을 향한 사랑을 바탕으로 한 순종과 영적훈련으로 이끈다.</FONT></P>
<P><FONT size=3>남편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 부인은 자신만을 위해 그러한 일을 하는 부인과 쉽게 구별된다. 전자는 그녀의 아름다움에 은혜와 품위가 있지만 후자는 외관상의&nbsp; 아름다움이 있을 뿐이다. 유혹하는 외모에 불과한 사랑이 왜곡된 것이다.</FONT></P>
<P><FONT size=3>종교의 영은 기본적으로 선악과의 좋은 면을 나타낸다.&nbsp;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그것을 먹었을 때, 처음 결과는 스스로를 보게 된 것이다. 자기 중심주의는 그 과실을 치명적으로 만드는 독으로 여전히 뱀이 우리에게 주려는 가장 치명적인 독이다. <STRONG>우리 자신에게 촛점을 두게 하고 크리스챤 생활의 개념을 행위에 기초를 두게 만다는 종교의 영과는 대조적으로 성령은 언제나 그리스도 중심이 되는 생활로 인도하신다.</STRONG></FONT></P>
<P><FONT size=3>성령은 우리를 주님과 연합되게 해서, 십자가 위에서 그 분이 이루신 일을 하게 함으로써 열매를 낸다:</FONT></P>
<P><FONT size=3><EM><STRONG>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18</STRONG></EM></FONT></P>
<P><FONT size=3>그러나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이지 우리의 십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부인하고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라는 부르심을 받았지만, 자신을 일부러 낮춤으로 영광을 드러내려 하거나 자신의 희생으로 살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대신, 예수님이 이루신 일과 그 분이 하신 희생에 영광을 올려야 한다 (빌3:3)</FONT></P>
<P><FONT size=3>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기초로만 주님 앞에 설 수 있다. 담대히 주님의 보좌 앞에 갈 수 있는 능력은 얼마나 종교적 의무를 수행했느냐에 달려 있지 않다. <STRONG>주님 앞에 받아 들여지고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은 오직 우리를 의롭게 만드신 예수님의 희생만을 기초로 한다.</STRONG></FONT></P>
<P><FONT size=3>그 분의 희생은 개인적인 성결의 필요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야고보 장로가 말씀하셨듯이,&nbsp;<EM> <STRONG>"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약2:17)</STRONG></EM> 것이기 때문이다.</FONT></P>
<P><FONT size=3>그리스도와 연결되면, 죄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STRONG>그러나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 안에 거함으로써 죄로부터 자유하게 된다.</STRONG>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며, 생명이시다. 만약 그 분이 우리의 생명이 아니라면 진정으로 길이나 진리를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이 되게 하는 절대적인 연합을 방해함으로써 기독교를 길과 진리의 영역에 머물게 하는 것이 종교의 영이다.<STRONG> 참 예배는 주님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봄으로써 시작한다</STRONG>. 그 분을 볼 때, 우리는 예배할 것이다.</FONT></P>
<P><FONT size=3>그 분의 영광을 볼 때, 우리는 더 이상 우리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특성에 사로잡히지 않고, 우리의 영혼은 그 분의 아름다움에 사로 잡힐 것이다. 어린양이 들어 오실 때, 이십사 장로들은 자기의 면류관을 그 분의 발 앞에 던진다 (계4:10) 그것이 참 믿음의 목표로 그 분을 보고, 그분 안에 거하고 , 그분을 드러내는 것이다.</FONT></P>
<P><FONT size=3>세상은 점차 종교를 거부하고 있다. 그러나 주님이 들리실 때, 모든 사람들을 그 분께로 이끄실 것이다. (요12:32) 모든 피조물은 그 분을 통해, 그 분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에는 예수님 크기만한 구멍이 있다. <STRONG>예수 그리스도와의 진정한 교제이외에는 다른 어떤 것으로도 인간 마음의 갈망을 충족시킬 수 없고, 평강을 줄 수 없다.</STRONG></FONT></P>
<P><FONT size=3>우리가 예수님께 진정으로 연합될 때, 멈출 수 없는 생수가 속 사람으로부터 흐르기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하게 되어 그들 안에도 이 물이 흐르기 시작 하면, 지상 가운데 큰 생명의 강이 될 것이다. 이 강에서 마시는 자들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인간의 영혼에 있는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웠기 때문이다. 우리가 종교의 영에서 더 많이 자유를 얻게 될수록, 생수의 물은 더 순수해지고, 깨끗해진다.</FONT></P></FONT></div>]]></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21:2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 3차 우간다 Healing Mission]]></title>
            <author><![CDATA[안요셉]]></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63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alt=emoticon src="http://zionubf.org/student/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boy/6.gif">샬롬!!<BR />광주 3부 안요셉입니다. <BR />제 3차 아프리카 우간다 Healing mission에 동참할 동역자를 모집합니다. <BR />아프리카 우간다는 유사무엘, 임누가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곳입니다. <BR />2006년 세계선교보고 때 오셔서 은혜로운 보고도 하셨습니다. <BR />제2차 때는 정읍병원 곽아브라함목자님, 보훈병원 손다니엘 목자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BR /><BR />날짜 ; 2009년 1월 23일(금) ~ 2월1일(일)<BR />장소 : Fort Portal(예정)<BR />사역 : 진료, 에이즈 &amp;보건교육, 복음전파, 찬양 및 댄싱 퍼포먼스 등등<BR />모임 : 2008년 12월 8일(월) 백악센터 CBF룸, Pm 8:00<BR />담당자 : 정누가 목자(016-301-0929), 안요셉목자(016-682-3163)<BR />누구든 쌍수로 환영합니다. <BR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IMG alt=emoticon src="http://zionubf.org/student/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boy/22.gif"></div>]]></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12:0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층홀에 커튼 다는 것에 대하여..]]></title>
            <author><![CDATA[김보현]]></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5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3층 홀 양 사이드에 커튼을 다는 것에 대해 목자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BR />몇몇 목자님들이 커튼을 달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 같고 저도 그 중의 한 명입니다.</P>
<P>흡음을 위해서도 필요하고&nbsp;얼마 후 있을 성탄예배를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인데...<BR />많은 분들이 필요성을 느낀다면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22:5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09 일본 니가타현 초청 연구장학생 후보자 선발 안내]]></title>
            <author><![CDATA[절제입니다]]></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5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face=한컴돋움>일본 니가타현 초청 연구장학생 후보자 선발 계획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nbsp;관심있는 학생들은 지원자격 및 제출서류를 확인하시어 지원하시기 바랍니다.</FONT>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nbsp;</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가. 장학사업명: 일본 니가타현 장학생</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나. 선발 과정 및 인원: 연구생 1명&nbsp;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다. 연구유학기관: 국립니가타대학</SPAN><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20.8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國立新潟大學)&nbsp; </SPAN></P>
<P style="FONT-SIZE: 13pt; MARGIN: 0pt 0pt 0pt 91.5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3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16.9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단, “니가타대학”에 연구희망 관련학과가 없을 경우, </SPAN></P>
<P style="FONT-SIZE: 13pt; MARGIN: 0pt 0pt 0pt 91.5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3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16.9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나가오카기술과학대학”도 지원가능함.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라. 장학금 지급 기간: 2009. 4.1 - 2010.3.31(1년) </SPAN><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20.8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기간 연장 불가</SPAN><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마. 장학금 수혜 내역: 왕복항공료, 연수비, 생활비</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바. 지원 자격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2.64pt; TEXT-ALIGN: justify">지원일자 기준 만 30세 미만(1979.04.02 이후 출생자)인 자로서, 한국내 4년제 대학졸업자&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2.64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FONT face=한컴돋움>(2009.2월 졸업예정자 포함)</FONT></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일본국제교류기금 실시 일본어능력시험(JLPT) 1급 이상 취득자</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학부 전과정 평점평균(GPA)이 3.5/4.5 이상인 자</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일본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은 적이 없으며, 일본 정부(지방 정부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포함)&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장학금을 받은 사실이 없는 자, 또는 AIEJ(일본국제교육협회)</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장학금 6개월 미만 수혜자&nbsp;</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20.8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기타 지원자격 및 제출 서류: 붙임 참조</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사. 추천방법</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국립국제교육원 전형: 일본어능력시험 JLPT(200)와 학부과정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GPA(100)&nbsp;합산 점수 및 니가타현정부의 선발요건을 기준으로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최종선발인원의 2배 수를 일본정부에 추천</SPAN> </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일본정부 선발: 국립국제교육원이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심사하여&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최종합격자 1명을 선정&nbsp; </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아. 제출시한 및 장소:2008.12.10(수)17:00,&nbsp;본</SPAN><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부9층 국제협력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P>
<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t 5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530-5033)&nbsp; </SPAN></P></div>]]></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11:0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어예배]]></title>
            <author><![CDATA[김보현]]></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49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영어예배가 넘 활성화되지 못해서 아쉽네요.<BR />지금 5명 정도 참석하는데 엘리사 목자님과 첼린지 목자님이 선교사로 가시고<BR />저도 언제일지 모르지만 암튼 가게 되면 참석하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BR />그래서 나름 고민이 되네요...<BR />좀 획기적으로 바꿔보는 방안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를테면 시간대를 옮긴다든지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BR />물론 모든 것이 사전에 충분히 상의가 되어야겠지요.<BR />혹시 좋은 의견이 있으면 답글 달아주세요.^^<BR /></div>]]></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7:0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홈피 화면 이상 캡쳐]]></title>
            <author><![CDATA[General Joshua]]></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46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아이삭 확인후 지우기 바람....<BR />내 컴이 이상한가???<BR /></div>]]></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12:5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 기뻐하시는...경배해요!]]></title>
            <author><![CDATA[Visionary충성!]]></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4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BR /><BR />성탄 경배 프로그램. 나라댄싱에 참여하실 귀한 목자님을 찾습니다.<BR /><BR />날위해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본체. 예수님을 위한 경배프로그램에...<BR /><BR />자신을 내어드릴... 목자님을 찾고 있습니다...<BR /><BR /><BR /><FONT size=5>부족해도 좋습니다. <BR /><BR />나는 나이가 많다구요??? 몸치라구요??? 나는 춤 같은거 한번도 안춰봤다구요??? 나는 바빠서 시간이 안된다구요??? 1시간도???<BR /><BR />내게 있는 작은 오병이어를 주님께 들고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BR /><BR />그러면 주께서 축사하사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로 나를 사용하여 주십니다.<BR /><BR />다윗은 여호와의 궤를 보고 배꼽을 드러내며 왕 체면, 자존심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기쁨으로&nbsp;춤을 추었습니다.<BR /></FONT><BR /><FONT color=#ee2222 size=5>이런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FONT><BR /><BR />자원자는 댓글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00:5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Rejoice 찬양단 싱어 공개 모집합니다.]]></title>
            <author><![CDATA[예수향기]]></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26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BR />찬양이 살아 있는 예배가 뜨겁습니다!!!<BR /><BR />찬양하며 주님을 더 깊이 느끼고 주님께 향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모십니다. <BR /><BR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 신실한 자세를 가지신 분이 필요합니다.<BR />자원하는 심령으로 지원하셨으면 합니다.<BR /><BR />사람 앞에 찬양하지 않고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자유롭게! 자의식을 버리고! 찬양하실 분을 찾습니다.<BR /><BR /><BR />제가 아는 어느 교회는 예배 찬양 인도자와 반주자, 그리고 싱어는 새벽기도 100% 승리한 분들만 세운다고 합니다.<BR />그만큼 그 섬기는 자리가 중요하다는 얘기이지요.<BR />그저 마이크 잡고 노래 부르는 자리가 아닙니다.<BR />앞에서 찬양을 하시는 분들과 반주하시는 분들은 설교자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성령의 통로입니다. <BR />그만큼 더 정결해야 하고 깨어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BR />솔직히 저역시 이 부분에 있어서 크게 할 말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BR />그러나 최근 심각하게 문제 의식을 가지고 회개하고 기도하며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찬양 역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BR /><BR />이 귀한 역사에 함께 동역하며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주님을 한껏 높이실 분을 찾습니다.&nbsp;<BR />적지 않은 책임과 사명이 따르는 일입니다. <BR />생각없이 하지 마시고, 그냥 기분따라 하지 마시고, 겉으로 보이는 것이 좋아보여서 하지마시고...<BR />기도를 많이 해보시고 성령의 허락하심을 받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지원해주십시오.^^<BR /><BR /><BR />환영합니다.<IMG alt=emoticon src="http://www.zionubf.org/student/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boy/22.gif"><BR /><BR /><BR /><BR /><BR /><BR /><STRONG><FONT size=2>(모집요강)</FONT></STRONG><BR /><BR />1. 예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주님 앞에 뜨겁게 예배드리고 싶으신 분.<BR /><BR />2. <STRONG>주일 아침 9시 30분까지</STRONG> 와서 찬양 준비와 함께 뜨겁게 기도하실 분.<BR />&nbsp;&nbsp;&nbsp; (<STRONG>가장 중요함</STRONG>. 신실하게 하실 분만 신청해주세요.)<BR />&nbsp;&nbsp;&nbsp; (찬양팀이 가장 많이 해야 하는 것은&nbsp;찬양 연습이 아니라, 찬양하기 전에 기도 하는 것입니다. 기도동역자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nbsp;&nbsp;<BR />&nbsp;&nbsp;&nbsp;&nbsp;&nbsp;<BR />3.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는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진심을 드리면&nbsp;주님이 은사를 주십니다. <BR /><BR />4. 형제 자매 상관없이 아무나, 나이도 상관없음. 뽑는 수도 제한없습니다.<BR /><BR />5. 소원 있으신 분들은 수습 기간을 거쳐 이번 성탄 예배부터 설 예정입니다. <STRONG>11월 30일까지</STRONG> 임성경목자에게 문의해주십시오. (011.9450.2789)<BR /><BR />6. 공개오디션 없음.ㅋ<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15:2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첫눈 온 센터풍경!! (PC바탕화면)]]></title>
            <author><![CDATA[경태목자]]></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25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BR /><STRONG><img src="http://zionubf.org/files/attach/images/136606/256/167/firstsnow1.jpg" alt="firstsnow1.jpg" title="firstsnow1.jpg" style="" /><BR /><BR /></STRONG><FONT color=#22aa66><STRONG>화면비율대로 다운 받아 사용하세요~<BR /><BR />첫번째 파일&nbsp; 1280 X 800&nbsp;&nbsp; (일반비율)&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두번째 파일 1056 X 500&nbsp; (16:9 와이드화면)<BR /><BR />&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FONT></div>]]></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13:5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영상]]></title>
            <author><![CDATA[이삭Jr]]></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21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EMBED id=musicengine src=mms://oryuntv.hvod.nefficient.co.kr/oryunvod/event/confess/20080118_로베르토.wmv width=575 height=400 type=audio/x-ms-wax gray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Blur(PixelRadius="0" MakeShadow="false);" BORDER-LEFT: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enablecontextmenu="0" ShowGotoBar="0" showdisplay="0" showpositioncontrols="1" ShowControls="1" showtracker="1" showaudiocontrols="1" showstatusbar="1" volume="1" playCount="1" autostart="true"><BR /><BR />시간내서 들으시면서 은혜받으시길 바랍니당^^<BR /><BR />모잠비크 선교사인 하이디 베이커의 양아들 로베르토 상고의 간증이자 설교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17:2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식책이 나왔습니다.]]></title>
            <author><![CDATA[이민창]]></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17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BR />얀녕하십니까? 양식부 이민창 목자입니다. &nbsp;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양식책이 나왔음을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 이번에는<BR /><BR />좀 특이하게 12월 한/영합본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본부 홈페이지에 올린글에서 퍼온 글을 보여드리겠습니다.<BR />&lt;본부센타홈피에서 퍼온 글&gt;<BR /><STRONG>현재 일용할양식이 6~7월호, 8~9월호, 10~11월호 이런 식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목자님들이 2009년부터는 1,2월호, 3~4월호, 5~6월호… <BR />이런 식으로 발행되기를 바라셨습니다. <BR /><BR />그 바람대로 하기 위해서 <BR />특별히 2008년 12월호를 한글, 영문 합본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BR />(한글 「일용할양식」 한 달 분과 영문 「일용할양식」 한 달 분을 묶어서 내는 것이지요.) <BR />이렇게 되면 2009년부터는 1~2월호, 3~4월호, 5~6월호, 이런 식으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BR /><BR />이러한 예외적인 변동 사항 때문에 <BR />그동안 각 센터에서 한글 양식과 영어 양식을 각각 1권씩 구입하던 분들도 <BR />2008년 12월호에 대해서만큼은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BR /><BR />주의하실 것은 「일용할양식」 한글 영어 합본은 <BR />2008년 12월호에만 예외적으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BR /><BR />2009년부터는 종전과 같이 <BR />한글 「일용할양식」과 영어 「일용할양식」 각각 두 달 치씩 <BR />1~2월호, 3~4월호, 이런 식으로 발행될 것입니다. <BR /><BR />이 점을 유념하셔서 오해나 혼란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BR />&nbsp;<BR />일용할양식부장 노모세 드림<BR />&nbsp;<BR /></STRONG>그러니 목자님들 께서는 이번에만 12월 한/영 합본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일 부터 판매할 것이니 파트별 양식부 목자님에게 구입하시기 바랍니다.<BR /><BR />참고로&nbsp;간곡히 부탁드릴 것은 양식부 대금을 걷을 때 파트별로 걷고 양식책판매도 파트별로 합니다.&nbsp; 다른 파트 목자님에게 양식책을 구입하게 되면 양식부목자님들의&nbsp;돈관리가 어려워 집니다.(다른 파트와 자신의 파트 양식책 대금이 섞이기 때문입니다.)&nbsp;&nbsp;그러니 제발 파트양식부 목자님에게 양식책을 구입해주세요<BR />&nbsp;또한 미리 양식책을 구입해주세요 항상 여분을 두지만&nbsp; 12월이 좀지나서 양식책을 달라고 할 때 재고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 본부에 추가주문을 해야 하는데 책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nbsp;&nbsp; 그러므로&nbsp;12월 되기 전에 이번주 다음주 주일에&nbsp;양식책을 구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bsp;&nbsp;<BR />&nbsp; 하지만 만약&nbsp;12월 전에 재고가 없을 경우에는 &nbsp;한두권이라도 목자님들이 재때에 양식책을 보여드리기 위해&nbsp;추가 주문을 하겠습니다.&nbsp; 그러니 꼭 이번주 다음주 주일에 양식책을 구입하시거고 책이 떨어지면&nbsp;양식부 목자님들에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bsp;<BR />추운 겨울철 입니다. 우리 1,6부 목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주안에서 승리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이만<IMG alt=emoticon src="http://zionubf.org/student/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boy/1.gif"><BR />&lt;참고사항&gt;<BR />파트별 양식부목자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BR />푸른초장:강반석, 이어지나, 이민창<BR />새역사창조:김인호, 김믿음, 김하나, 박절제, 이호선<BR />비전넘치는:황아라, 노애영<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1:3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사시 발표 동영상]]></title>
            <author><![CDATA[이삭Jr]]></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13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EMBED style="LEFT: 1px; WIDTH: 320px; TOP: 1px; HEIGHT: 309px" pluginspage=mms://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download/ src=http://zionubf.w3ip.co.kr:8000/message/2008thanksgiving_poet.wmv width=320 height=309 autosize="true" showstatusbar="true" showdisplay="false" showgotobar="false" showcontrols="true" showtracker="true" autostart="true"></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2:2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자현 사모님 감사시 ~]]></title>
            <author><![CDATA[이삭Jr]]></author>
            <link><![CDATA[http://zionubf.org/16713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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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user_contents style="WIDTH: 100%" name="user_contents"><!--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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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bgColor=#ffb4ff><EMBED align=center src=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XRHRzl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xMDQ0NDQ3LzAvNy5zd2Y=&amp;filename=7.swf width=500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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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PAN style="FILTER: shadow(color=498b49); COLOR: green; HEIGHT: 16px">
<P align=right><PRE style="MARGIN-LEFT: 200px"><B><H1>[축복]</H1></B></PRE></FONT><BR /><BR />
<MARQUEE style="FONT-SIZE: 11pt; FILTER: Wave glow(color=GREEN,strength:1
Add=0,freq=4,LightStrength=4,Phase=50,Strength=4); WIDTH: 500px; COLOR: #00ff00; LINE-HEIGHT: 40pt; TEXT-ALIGN: center; padding-center: 10em" scrollAmount=1 scrollDelay=70 direction=up loop=infinite height=550><B><FONT face=굴림체 color=#00ff90 size=4><STYLE=MARGIN-RIGHT:40PX>
<H2>청화- 권자현<BR /><BR />드넓은 창공<BR />황금빛 보좌에서<BR />그리움의 향<BR />신기루 나래되어<BR />하늘하늘 내려온다<BR /><BR />무한한 우주<BR />끝없는<BR />지평선을 향해<BR />안위하는 믿음으로<BR />전진한다<BR /><BR />동서남북<BR />칠흑 빛<BR />십자로에서<BR />영원한 소망을<BR />꿈꾼다<BR /><BR />파르르한<BR />가녀린 숨결에<BR />눈먼 사랑으로<BR />환희의 미소를<BR />휘날린다<BR /><BR />낮게 드리운<BR />고난의 길목에서<BR />영혼의 노래로<BR />승리의 월계관을<BR />우러른다<BR /><BR />2008년 7월 1일</H2></B>
<UL></UL>
<UL></UL></SPAN></FONT>
<P></P><PRE></PRE></MARQUEE></SPAN></TD></TD></TR></TBODY></TABLE></CENTER><EMBED src=http://cafe.joins.com/cafefile/n/e/newage/Gheorghe%20Zamfir%20-%20Meditation%20From%20Thais.wma width=280 height=45 hidden=true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loop="-1" volume="0"> <!-- end clix_content --></TD></TR></TBODY></TABLE></STYLE=MARGIN-RIGHT:40PX></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2:23:1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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