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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사진기기 없어서.. 못찍었네요.

이번주는 8명의 양님들이 참석했네요. 새롭게, 일본 도카이 박아브라함 선교사님의 조카 김경아(?) (광주대 08학번), 자매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주일예배때 온 중국양님도 오셨습니다. 
영근형제님의 은혜롭고 싱그러운 소감과, 옥순목자님은 알바를 그만두고 다음학기 휴학하면서 센타역사를 더 적극적으로 섬기기로 결단했고,  연희사모님의 생생한 life를 소감을 통해 들었으며, '아이들은 왜 자기 할일을 재때재때 스스로 하지 않은 걸까?' 라는 말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양님들로 이루어진 은혜로운 특송...  우리파트 양님들은 항상 목자들보다 30분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승찬목자님께서 "장사하라" 눅19장, 말씀을 섬겨주셨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양님들이 모두 소감을 발표하기로 했고, 사회도 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