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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박효근 목동님의 신선한 사회로 파트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김보현 사모님께서 소감 발표를 해주셨고,

 

얼마전 아빠가 되셔서 기쁨이 충만한,

 

유재호 목자님께서 마태복음 9장 28절 말씀으로 은혜로운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파트 모임 후에는 우리 파트가 수양회 때 섬길,

 

십자가 말씀 특송 연습을 하였는데,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곡 자체가 너무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호 형제가 오랜만에 휴가를 나왔습니다.

 

비록 가족모임 때문에 파트 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2달 뒤 또 휴가를 나온다고 하니 그 때 많은 교제를 나누었으면 하네요..

 

이제 여름 수양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끝까지 기도하고 도전하여

 

양들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잔치로 인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