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t I hold this against you: You have forsaken your first love. Remember the height from which you have fallen! Repent and do the things you did at first. If you do not repent, I will come to you and remove your lamp stand from its place.”

 

지난해에 임마누엘하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일본을 위한 UBF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사랑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9년에도 저희들에게 합당한 방향을 주시고 마음을 새롭게하여 출발하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전요한 선교사님과 Mother Barry선교사님을 비롯하여 UBF동역자님들에게 첫사랑과 믿음, 건강을 주셔서 주님께서 주신 세계선교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일본지역 복음역사를 축복하시고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시간에 관동지역 성탄예배, 믿음의 결혼, 지부장수양회를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역사보고를 드립니다.  

저희들은12 21 와세다대학 다목적홀에서 관동지역 연합 성탄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는 정다니엘 선교사가 전한 기쁨의 크리스마스-마태복음2:1-11-” 말씀으로 기쁨의 비결이된 동방박사들의 믿음과 겸손, 예배를 배우고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 경배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가난하여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구원을 기도하면서 성탄헌금을 드렸습니다. 2부는 도까이UBF, 우쯔노미야UBF 준비한 율동과 찬양, 동경UBF에서 준비한 “4명의 동방박사들연극이 있었습니다. 수준 높은 연극으로 저희들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우고, 예수님께 예배드릴 때에만이 구원과 참기쁨이 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3부는 금년에 구입하여 새로 단장한 동경센타로 옮겨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교제하고 형제자매님들에게는 예쁜 컵을 성탄선물로 드리면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금년에 와세다대학 가까운 곳에 일본UBF본부 센타를 구입하게 주시고 와세다대학 건물에서 80여명의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모여 성탄예배를 드리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 27일에는 오사카센타의 니시야마에리목자님과 광주에서 파송된 송엘리사 선교사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주례는 정다니엘 선교사가 마가복음1045 말씀으로 섬겨 주었습니다. 분이 섬기러오신 예수님을 본받아서 부부간에 서로 섬기고 가족과 동역자님들, 일본의 형제자매님들을 섬김으로서 행복하고 위대한 가정이 되도록 축복하였습니다. 니시야마목자님은 선교사가 한명도 없는 오사카센타에서 믿음의 중심을 굳게 지키고 노지아브라함목자님 가정과 겸손히 동역하면서 복음역사를 섬겨왔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는 결혼할 있도록 동역자님들과 함께 기도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받으시고 여름수양회 때는 예비해 두셨던 송엘리사목자와 약혼하게 주셨습니다. 금년에는 안된다고 하셨던 아버지의 완고한 마음도 움직이셔서 2008년이 다가기 3일전에 가족친척 모두가 기뻐하고 축복하는 결혼식을 올리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식과 피로연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참으로 은혜롭고 감동적인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광야과 같은 일본 땅에 믿음의 가정이 탄생하는 것를 매우 기뻐하시고 크게 축복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광주와 경성센타에서 목자님들이 오셔서 기도와 음악으로 섬겨주시고, 일본 전국에 있는 15 센타에서도 오셔서 기도와 찬양으로 축복해 주시므로 신랑신부의 양가 가족들이 감동하고 매우 만족해 하는 결혼식이 되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축복하사 오사카와 일본 지성인들을 섬기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여 주시고 1:1 제자양성으로 캠퍼스개척과 세계선교를 섬기는 역사에 귀하게 사용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2 29일부터 31일까지는 일본15지부의 지부장들이 모두 참석한 지부장수양회가 일본의 남쪽지방 후꾸오카에서 있었습니다. 개회예배는 정다니엘 선교사가 바울의 사명, 우리의 사명(사도행전20:18-35)”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의 사명감,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사람을 훈계하던 바울의 열정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광주센타 김바나바 목자님의 특강으로 성경해석과 성령 대해서 배웠습니다. 지부장들은 강의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메신저로서의 자세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특강 다음에는 밤늦게까지 역사보고를 하여 서로 은혜 받고 배우는 시간,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 주제강의 1강은 나가사끼 센타의 전다윗선교사님이 처음행위를 가지라(계시록2:1-11)” 증거하여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말씀으로 소감을 쓰고 발표하였는데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결단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특히, 새벽기도를 더욱 철저히 감당하고자 결단하는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결산보고와 함께 2009년도 전체역사의 일정을 계획하였는데 여름수양회를 위해서 전리더들이 100회이상 새벽기도하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각센타에서 일대일 팀수, 주일예배 참가 인원수도 목표를 분명히 하여서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셋째날 주제강의3강은 일본 명예지부장이신 김요한선교사님이 행사가 형통하리로다(시편1:1-6)” 말씀으로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가를 증거해 주었습니다. 요한 선교사님 자신은 매일MP3 성경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생활을 하였을 , 개인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형통하게 되었고 3명의 양도 돌볼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부장들에게 적어도 화요일까지는 메시지를 한번쓰고 말씀을 충분히 묵상하는 가운데 메시지를 전하도록 권면하여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수양회 마지막 행사로는 강바나바선교사님이 섬기는 규슈대학을 심방하여 한자리에 모두가 무릎 꿁고 합심기도하였습니다. “도이타형제님의 성장 “2015까지 12제자 양성”, “후꾸오카센타가 교수목자 양성하여 일본과 세계캠퍼스를 섬기도록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후꾸오카센타에도 방문하여 강안나선교사님 마음으로 준비해 주신 점심을 맛있고 풍성하게 먹고 합심 기도한 후에 각자 사명의 땅으로 귀가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수양회를 통하여 첫사랑과 열정을 회복하고 새벽기도 1:1제자양성에 더욱 힘쓰고자 결단하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하든지 풍성하게 섬기고자 하시는 강바나바선교사님 가정의 사랑과 헌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경UBF 3일과 4일에 신년수양회를 하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이번 수양회도 크게 축복하셔서 저희들이 회개하고 처음행위를 갖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행사때마다 보고하지 못하고 이렇게 모아서 보고하게 되어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제가 안일을 회개하고 금년에는 때에 보고할 있기를 기도합니다. 22일부터 24일까지는 있는 아시아 지부장 수양회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동역자님들과 합심하여 준비하고 충성스럽게 섬길 있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지혜와 믿음을 주셔서 수양회에 오신 분들이 일본에서 편하고 행복하게 보내며 수양회를 통하여 은헤를 받고 가실 있도록 섬기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은혜 받은자 정다니엘 올림.